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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와 대한제국기의 외교 음악
분야 예체능 > 음악
저자 권도희 ( Do Hee Kwon )
발행기관 세계음악학회
간행물정보 음악과 문화 2012년, 제27권 1~27쪽(총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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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Cultural characteristics of late Chosun Dynasty朝鮮後期 and Daehan Empire大韓帝國 have been investigated by comparing the music used for foreign relations in those two periods. The first half of this article describes diplomatic ceremonies of late Chosun Dynasty and music for them based mainly on Chun-gwan-tonggo 『春官通考』. The second half describes those of Daehan Empire by studying Dae-han-ye-jeon『大韓禮典』 and Ye-sikjang- jeong『禮式章程』. The focus of study is on the way music has been employed for diplomatic ceremonies and the rule for it. In late Chosun Dynasty, all the music for diplomacy strictly followed the rule of O-rye五禮. Sa-dae事大 and Kyo-rin交隣 were also included in music. On the other hand, in Daehan Empire, the rule of Saak賜樂 was employed in addition to O-rye to cope with diplomatic issued more flexibly. When it was required to follow Orye, traditional Gung-ga court orchestra殿庭宮架 in Ga-rye嘉禮 and Bin-rye賓禮 music was used in general. However, Yeon-hee演戱 and western music were also employed O-rye, the core part of national ceremonies both in late Chosun Dynasty and in Daehan Empire, has been revisited and found to represent the Ye-ak禮樂 in East Asian culture and to have been used in the same way in those two periods. Nevertheless, Orye could not be a significant cultural base anymore when East Asian viewpoint was not a standard anymore internationally since late 19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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