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보고 : 저역가의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을 보이는 전이성 임신성 영양막세포질환에서 발생한 자연콩팥출혈 및 뇌출혈 1예
분야
의약학 > 산부인과학
저자
문희현 ( Hee Hyoun Moon ) , 김석모 ( Seok Mo Kim ) , 문종호 ( Jong Ho Moon ) , 강우대 ( Woo Dae Kang ) , 최호선 ( Ho Sun Choi )
발행기관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정보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2012년, 제55권 제10호, 766~771페이지(총6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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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임신성 영양막세포질환은 포상기태(완전포상기태와 부분포상기태), 침윤성기태, 융모막암종, 태반부착부위 융모상피성 종양과 같은 네가지의 질환을 포함하는 질환의 범주이다. 포상기태는 대개는 양성이지만, 전암성 병변으로 여겨지기도 하며, 그 외의 세 가지 질환은 악성으로, 임신성 영양모아세포성 종양이라고 일컫는다. 대부분의 포상기태 임신이 양성 질환의 추이를 보이나, 완전 포상기태의 4% 정도에서는 전이가 확인되기도 한다. 하지만 타 장기까지의 광범위한 전이를 보이는 경우에도, 대부분의 경우 화학요법에 아주 반응이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저자들은 낮은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 수치에도 불구하고, 완전 포상기태에 이어 발생한 전이성 임신성 영양모아세포성 종양에서 자연콩팥출혈 및 뇌출혈로 사망한 1예를 경험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
    영문초록
    Gestational trophoblastic neoplasm includes tumor spectrum of four entities: hydatidiform mole (complete and partial), invasive mole, choriocarcinoma and placental site trophoblastic tumor. The hydatidiform mole is usually benign, but it is regarded as a pre-malignant disease. The other three conditions are malignant and are termed gestational trophoblastic tumor. Although most molar pregnancies behave in a benign fashion, metastatic tumors develop after complete molar pregnancy in 4% of patients. However, even when the disease is spread to many distal organs, it is highly curable with chemotherapy in most cases. We recently encountered an unusual case of metastatic gestational trophoblastic neoplasm following complete mole, presenting as spontaneous renal and cerebral hemorrhage with a fatal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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