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7광구”의 유체 시뮬레이션
분야
공학 > 전자계산
저자
김선태 ( Sun Tae Kim ) , 이정현 ( Jeong Hyun Lee ) , 김대영 ( Dae Yeong Kim ) , 박영수 ( Yeong Su Park ) , 장성호 ( Seong Ho Jang ) , 홍정모 ( Jeong Mo Hong )
발행기관
한국컴퓨터그래픽스학회
간행물정보
컴퓨터그래픽스학회논문지 2012년, 제18권 제3호, 17~27쪽(총11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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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논문에서는 영화 ``7광구``에서 사용된 유체 시뮬레이션 적용 사례를 분석하고 구현된 기법들을 소개한다. 영화에 적용된 장면 중 상세한 유체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하여 대형 수조에서 물이 터지면서 나오는 장면은 물의 미세한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smoothed particle hydrodynamics(SPH) 기법을 사용하였고, 잠수정 유리를 깨고 바닷물이 쏟아지는 장면에서는 파티클과 레벨셋의 혼합 시뮬레이션 기술을 적용하였다. 영화의 주요 캐릭터인 괴물이 불타는 장면을 실감나게 연출하기 위해 높은 정교함을 보여주는 detonation shock dynamics(DSD) 화염 시뮬레이션 기법을 사용하였으며, 이때 높은 와동력을 가하더라도 유체의 비압축성을 유지하기 위해 무발산 와동 입자기법을 적용하였다. 또한, 효율적인 영상제작을 위해 업샘플링 기법을 사용하였다. 결과적으로 고품질의 영상을 국내 기술로 제작할 수 있었다.
    영문초록
    In this paper, we describe a case study of the film ``Sector 7`` which was produced by technologies applied fluid simulation. For the CG scenes in the movie which include highly detailed fluid motions, we used smoothed particle hydrodynamics(SPH) technique to express subtle movements of seawater from a crashed huge tank, and used hybrid simulation method of particles and levelsets to describe bursting water from a submarine`s broken canopy. We also used detonation shock dynamics(DSD) technique for detailed flame simulations to produce a burning monster, the film`s main character. At this point, the divergence-free vortex particle method was applied to conserve the incompressible property of fluids. In addition, we used an upsampling method to achieve more efficient video production. Consequently, we could produce the high-quality visual effects by using the domestic techn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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