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은지심(惻隱之心)과 부인지심(不忍之心)의 미학적 인식에 관한 연구
분야
인문과학 > 기타(인문과학)
저자
안영탁
발행기관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간행물정보
인문학연구 2012년, 제44권 311~333쪽(총23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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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고의 연구 목적은 맹자의 측은지심과 불인지심을 미학적 관점으로 분석하여 무목적성의 목적성이라는 인간의 도덕적 행위를 인간의 ``심성미학(心性美學)``으로 이해하고 확장하는데 있다. 인의예지는 ``인성(人性)``의 덕(德)이며 ``성``은 곧 도덕실천의 객관적 원칙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직 性만이 인의예지라는 덕의 투영을 통해서 마음[心]이라는 도덕실천의 주관적 원칙을 드러내고 실현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미학적 차원에서 자연미와 인간미, 문화미와 예술미가 완전한 독립의 미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할 때에 ``측은지심``이라는 맹자의 ``선단(善端)``은 인간의 행위실천을 통한 ``심성미학(心性美學)``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영문초록
    本論文要從美學角度分析孟子的惻隱之心, 要把``無目的之目的性``的人類道德行爲, 拓寬倂解釋爲人類的心性美學. 仁義禮智是``人性``之德, ``性``是道德實踐之客觀原則. 所以只有性才能通過仁義禮智, 這一道德映射來顯現和實現``心``── 這一道德實踐的主觀原則. 但是從美學角度分析的話,自然美和人類美、文化美和藝術美不是完全獨立的美來存在的, 而是當直接或者間接地相連接時, 惻隱之心, 這一孟子的``善端``才可能理解爲通過人類實踐行爲顯現的``心性美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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