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쾨르의 더불어 잘사는 해석학적인 윤리
분야
인문과학 > 기타(인문과학)
저자
정기철 ( Chung Ki Cherl )
발행기관
범한철학회
간행물정보
범한철학 2012년, 제66권 178~208쪽(총31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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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타자로서 자기 자신』에서 제시되고 있는 리쾨르의 해석학을 ‘자기 해석학’이라 해 왔다. 그 때의 ‘자기’는 여러 차원의 속성 -존재론적(하이데거), 현상학적(후설), 해석학적(가다머), 비판적(칸트)그리고 윤리적(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레비나스) - 들을 내포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우리의 논의는 윤리적 자기에 집중되어 있다. 윤리적 자기는 해석학을 통해’이야기하는 자기’로 qusgdehl다. 이야기하는 윤리적 자기가 해석 학적 윤리의 출발점이다. 윤리가 세계 속에서 타자와 더부어 잘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상, 그리고 해석학이 세계 속에서 타자와 공감하고, 타자를 이해하려고 하는 이상 그것들이 잘 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석학과 윤리학은 상호보완적일 수 있다. 해석학이 실천철학으로 자리 잡은 이상 그리고 실천철학이 역사 문화 세계를 포괄하는 이론을 세우고자 목표로 하는 이상 해석학과 윤리학 은 만남이 필요하다. 우리의 목적은 ‘더불어 잘사는 해석학적 윤리’가 우리사외에도 필요함을 논증하는데 있다.
    영문초록
    In order to set out the framework of this paper I would like to make two introductory remarks;one on ethics and one on hermeneutics. In a shorter first section I will briefly phrase two sets of questions from the outlined position: Aristotle` ethics for ``good life``and philia as solicitude. In the scond section of this paper I will point out the concept of a hermeneutical ethics and focus mainly on the concepts of ``meaning`` and of ``moral action`` I would like to propose a hermeneutical ethics, or an ethics conceived of as a hermeneutics of moral experience. This ethics aims at the articulation and interpretation of moral experience and at the enrichment of this experience or the refinement of our moral sensibility. The experience to be interpreted is found in the great text of our cultural traditions, but also in their institutions and in our own perception of the world and of ourselves, The aimed at experience consists largely in a consciousness of one`s finitude and the ability to deal with that in an appropriate way. In the following presentation of this conception of ethics, I will primarily focus on the ethical self within the hermeneutis of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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