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화 매체를 통한 이미지 정보 접근 방안 연구 -시각영상, 적외선, X-ray 영상장치를 활용한 시각적 한계 보완-
분야
예체능 > 미술
저자
이가영 ( Ga Young Lee ) , 문철 ( Moon Chul )
발행기관
한국기초조형학회
간행물정보
기초조형학연구 2012년, 제13권 제5호, 329~337쪽(총9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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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눈으로 본 이미지는 창조적 행위로 귀결(歸結)될 수 있다. 이 연구는 시각예술(視覺藝術)의 발전을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빛과 시각과의 관계로 접근하였다. 과거 미술에서 빛의 활용은 인간의 눈이라는 도구가 갖는 한계 범위 안에서 적용되었다. 그러나 과학기술을 통한 새로운 시각화 매체의 등장은 우리의 눈을 확장시켜 눈으로는 볼 수 없었던 빛의 파장 영역에서도 대상을 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의 장(場)을 열어 주었다. 연구자는 21세기 시각예술이 과학과는 따로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으며 새로운 영역으로, 과학이 만든 이미지를 수용하고 탐색하여 창조적 행위의 토대가 될 수 있음을 사례를 통해 제시하였다. 그리고 다양한 관점으로 대상을 바라보는 방안으로 현대 과학의 시각화 매체를 사용하여 다른 빛의 파장 영역에서 대상을 바라보았는데, 사용된 시각화 매체에 따라 각기 다른 시각 정보를 수집할 수 있었다. 연구자는 현재 일반적으로 알려진 빛의 물리적 특징과 현상, 과학적 담론들을 토대로 이것이 현대 시각예술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보고,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대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하나로 접근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궁극적으로 수용자가 대상에 대해 더 많은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음으로써 대상의 본질에 더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영문초록
    The image seen by eyes can be concluded to creative behavior. This study approached the development of visual arts with scientific development and relationship between light and vision. In the previous arts, light was applied within the limited range of human`s eyes. However, the appearance of new visualization media by scientific technology expanded our eyes and opened the opportunity of new vision which can watch the object in light`s wavelengths which couldn`t be seen by eyes. This research suggested that visual arts of the 21th century cannot be separated from science and it can be the base of creative behavior by accepting and exploring the images of science as a new area, through the examples. And, for the method to watch the object from various viewpoints, this research watched the object in different light`s wavelengths with visualization equipment of modern science. According to the visualization equipment, different visualization information could be collected. This researcher considered that it can be utilized in visual arts of modern times based on light`s physical characteristics and phenomena, scientific discourses which are generally known and approach it as one of viewpoints watching the object variously and creatively. And, it can be the method to approach the essential of object more closely while accepters can ultimately receive more objective information of the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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