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에 따른 명품브랜드 구매행동의 차이 과시소비성향과 준거집단의 영향력을 중심으로
분야
사회과학 > 신문방송
저자
주지혁 ( Ji Hyuk Joo )
발행기관
한국광고홍보학회(구 한국광고교육학회)
간행물정보
광고연구 2012년, 제94권 70~93쪽(총24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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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최근 우리나라에서 일부 소수의 사람이 소비하던 명품브랜드가 연령이나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모두가 소유하기를 원하고 소유할 수 있고 소유해야 하는 물건으로 인식되는 명품브랜드의 일상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러한 현상에 따라 본 연구는 기존 명품브랜드 관련 연구를 검토하고 성별에 따라 명품브랜드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과시소비성향과 준거집단의 영향력을 중심으로 규명하였다. 연구결과 남녀 모두에게서 과시소비성향과 준거집단의 영향이 명품브랜드 구매의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영향의 차이는 과시소비성향은 여성보다는 남성에게서 높은 영향력을 보였으며, 준거집단의 영향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높은 영향력이 나타났다. 즉 명품브랜드 소비에 있어서 타인과의 차별화 동기가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크게 작용하고 있고, 동조의 동기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크게 나타났다.
    영문초록
    A few of people used the luxury brands in past, whereas the luxury brands are perceived what everybody could consume in Korea. That is to say, the luxury brands come to popularize in Korea. The present study reviews previous researches on purchasing luxury brands and analyzes influential factor -focusing on conspicuous consumption and influence of reference group- on purchasing luxury brands between female and male. As for the influence discrepancy between female and male, conspicuous consumption influences more male than female, and influence of reference group vice versa. In conclusion, when Korean consume the luxury brands, motive to distinguish one`s own self from the others affects more male than female and conformity with the others affects more female th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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