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의 소비문화 경관
분야
사회과학 > 인문지리
저자
이나영 ( Na Young Lee ) , 안재섭 ( Jae Seob Ahn )
발행기관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정보
한국사진지리학회지 2012년, 제22권 제3호, 199~216페이지(총18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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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의 경관상으로 나타난 소비문화 특징과 소비공간 변화를 통해 과거와 달라진 요소가 무엇이고 변화의 원인이 무엇인지 고찰해 보았다. 신사동 가로수길의 소비 공간의 변화는 이윤창출을 통한 공간의 상품화와 더불어 사회·문화적 장소로서 이중의 소비행위가 일어난다고 볼 수 있으며, 이는 상품의 소비와 더불어 공간의 차별화와 고급화를 통한 공간자체에서의 소비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다. 가로수길은 계획가에 의해 인위적 공간이 조성되지 않았고 갤러리와 패션, 디자인 관련 시설에 의해 자생적으로 성장해 오면서 상업가로로서 상업화가 급속히 진행 중이며, 문화적 요소가 결합된 특수 상권으로서 의미가 있다. 가로수길은 새롭게 이식된 문화적 요소가 기존에 지역이 가지고 있지 않던 독특한 이미지를 창출하였으며, 사람들의 자발적 이용이 가로수길 만의 다양하고 차별성을 갖는 소비문화의 흐름을 나타내며 인간 행태의 장(場)으로써 상호작용을 위한 소비 공간을 형성하고 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consumption culture and the change of consumption space in landscape of Garosu-gil in Sinsa-dong, Seoul. It is deemed that the change of consumption landscape of Garosu-gil in Sinsa-dong causes double consumption behavior as a social and cultural space with the commercialization of space through profit generation. Thus, consumption in space itself through differentiated and gentrified space will coincide with the consumption of goods. Garosu-gil is not an artificial space created by planners, and has been rapidly commercialized as a commercial street in the process of spontaneous development by galleries and facilities associated with fashion and design. In addition, it has significance as a particular trade area combined with cultural factors. Newly transferred cultural factors in Garosu-gil created a particularly different image from the existing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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