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의 거친 신체놀이 참여정도에 따른정서조절 능력과 자아탄력성의 차이
분야
사회과학 > 교육
저자
노은아 ( Eun Ah Roh ) , 문병환 ( Byung Hwan Mun )
발행기관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정보
유아교육연구 2012년, 제32권 제5호, 101~119페이지(총19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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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유아의 거친 신체놀이 참여정도에 따라 정서조절 능력과 자아탄력성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G시에 소재한 유아교육기관 8곳에 다니는 만 5세 유아 246명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카이제곱과 일원변량분석, 사후검정은 Duncan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유아의 거친 신체놀이 참여정도가 높은 "상"집단에서 놀이장소는 교실 내 흥미영역에서 놀이시간은 실내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가장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의 거친 신체놀이 참여정도에 따른 정서조절 능력의 하위요소 불안정/부정적 정서는 유아의 거친 신체놀이 참여정도가 높을수록 유아의 불안정/부정적 정서는 높게 나타났다. 또한 유아의 거친 신체놀이 참여정도에 따른 유아의 자아탄력성 하위요소 애착, 주도성, 자기 통제는 거친 신체놀이 참여정도가 높을수록 자아탄력성이 높아진 반면, 유아의 거친 신체놀이 참여정도가 높을수록 유아의 문제행동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문초록
    This study identifies differences between the assessments of emotional regulation competence and ego-resiliency found through analyzing the rough and tumble play of two hundred and forty-six 5 year-old children at 8 kindergartens in G city. The data, analyzed using χ2 test, ANOVA, yields the following results: 1) the children with high frequency of participation in rough and tumble play engaged in it on the playing field, during play time in classroom interest centers and indoor free-choice activity time; 2) children with high frequency participation also demonstrated more negative emotions, which reference as a low ranking element on emotion regulation competency scales; 3) as well, attachment, initiative and self-control have low rankings in ego-resiliency for the frequent participants in rough and tumble play; 4) however, high participation in rough and tumble play is directly proportionate to ego-resiliency while problem behaviors are inversely 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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