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수업에서 불일치 상황에의 대처 전략 유형 조사를 통한 초등학생들의 인식론적 신념 분석
분야
자연과학 > 과학교육
저자
강훈식 ( Hun Sik Kang ) , 장해정 ( Hae Jeong Jang )
발행기관
한국과학교육학회
간행물정보
한국과학교육학회지 2012년, 제32권 제7호, 1087~1098쪽(총12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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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이 연구에서는 과학 수업에서 불일치 상황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대처 전략 유형을 조사한 후, 이에 기초 하여 그들의 인식론적 신념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2 개 초등학교의 5학년 79명을 대상으로 불일치 상황에 대한 대처 전략을 조사하기 위한 개방형 설문을 실시 했다. 일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도 실시했다. 연구 결과, ``포기``, ``교사에게 도움 요청``, ``같은 방법으로 다시 실험``, ``다른 방법으로 다시 실험``, ``능동적 인 원인 분석 후 다시 실험``의 다섯 가지 대처 전략 유 형이 나타났다. 그 중에서`` 같은 방법으로 다시 실 험``, ``다른 방법으로 다시 실험``, ``교사에게 도움 요 청``유형의 발생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 다섯 가지 유형들을 지식에 대한 인식론과 관계에 대한 인식론 차원에 기초하여`` 사실 전달``, ``사실 구 성``, ``의미 전달``, ``의미 구성``의 네 가지 관점으로 다 시 분류했다. 그 결과, ``능동적인 원인 분석 후 다시 실험``유형만이``사실 구성``에 해당되었고, 나머지 유 형은 모두``사실 전달``에 해당되었다. 이에 대한 교육 적 함의를 논의했다.
    영문초록
    This study investigated the type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coping strategies for anomalous situations in science classes. Their epistemological beliefs were then analyzed on the basis of types. To do this, the students (N=75) from 2 elementary schools were asked to respond to an open-ended question about their coping strategies on anomalous situations and some of them underwent in-depth interviews. The analyses of the results indicated five types of coping strategies and were identified as follows: Abandoning, asking a teacher for help, trying the experiment again with same methods, trying the experiments again with different methods, and trying the experiment again after actively analyzing the causes. Among these, the major types were ``trying the experiment again with same methods``, ``trying the experiments again with different methods``, and ``asking a teacher for help``. The five types were grouped again into four categories such as ``transferring facts``, ``constructing facts``, ``transferring meanings``, and ``constructing meanings`` on the basis of the epistemological beliefs toward knowledge and the epistemological beliefs toward relation. The results revealed that ``trying the experiment again after actively analyzing the causes`` was only included in ``constructing facts`` and the others were included in ``transferring facts``. Educational implications of these findings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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