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 지각하는 놀이 및 성취지향적 행복관과 유아 행복 간 관계
분야
사회과학 > 교육학
저자
정계숙 ( Kai Sook Chung ) , 유미숙 ( Mee Sook Yoo ) , 차지량 ( Jee Ryang Cha )
발행기관
미래유아교육학회
간행물정보
미래유아교육학회지 2012년, 제19권 제4호, 25~46쪽(총22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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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어머니가 지각하는 유아의 행복 조건으로서 놀이 또는 성취 관련 조건을 중요하게 인식하는 놀이지향적 행복관과 성취지향적 행복관에 대하여 유아와 어머니의 사회인구학적 변인에 따른 경향을 살펴보고, 그러한 행복관이 어머니가 지각하는 유아의 행복과 어떤 관계가 있으며, 그 상대적인 영향력은 어떠한지를 알아보는 것이 목적이었다. 연구대상은 만 2-6세 사이의 유아기 자녀를 둔어머니 총 222명으로 각 3곳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임의 선정되었다. 연구도구는 유아기 자녀가 현재 얼마나 행복한지의 정도를 측정하기 위한 ‘유아의 행복에 대한 어머니 인식 척도’와 어머니의 놀이 및 성취지향적 행복관을 측정하기 위한 ‘유아기 자녀의 행복에 대한 어머니의 신념 척도’를 연구자가 개발하여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유아와 어머니의 사회인구학적 변인에 따른 놀이 및 성취지향적 행복관의 경향을 알아보기 위해 평균, 표준편차, t-검증 및 F검증을 실시하였고, 어머니의 놀이 및 성취지향적 행복관과 어머니가 지각하는 유아의 행복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분석을, 각 행복관이 유아의 행복을 설명하는 정도를 비교하기 위해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적으로 어머니의 놀이지향적 행복관과 성취지향적 행복관의 평균은 각각 5.20과 5.17로 나타나 두 행복관의 점수는 거의 유사하였다. 유아의 성과 연령에 따른 차이를 알아본 결과, 어머니의 놀이지향적 행복관과 성취지향적 행복관은 25유아의 성에 따른 차이는 없었으나, 놀이지향적 행복관은 2~4세 유아 어머니의 경우에 5~6세 유아의 경우보다 더 높았다. 또한 모의 학력과 직업유무에 따른 놀이지향적 행복관과 성취지향적 행복관의 차이를 알아본 결과, 어머니의 학력에 따른 차이는 없었으나 직업 유무는 놀이지향적 행복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었다. 둘째, 어머니의 놀이지향적 행복관 및 성취지향적 행복관과 어머니가 지각하는 유아의 행복 간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어머니의 놀이지향적 행복관 및 성취지향적 행복관과 유아의 행복 총점 및 하위요인점수들 간에는 .30~.52 범위의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그러나 어머니가 지각하는 유아의 행복에 대한 두 가지 행복관의 상대적 영향력을 알아본 결과, 성취지향적 행복관 만이 어머니가 지각한유아의 행복 총점 및 하위요인에 대한 유의한 설명력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어머니가 유아의 성취를 추구하는 행복관을 가질수록 유아의 현재 행복 경험에 대해 더 낙관적으로 지각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본 연구의 결과를 유아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한 부모교육 또는 부모 역량 프로그램의 개발 방향에 초점을 두고 논의하였다.
    영문초록
    This study was aimed to explore how mothers` orientation towards happiness and its influence on their children`s happiness have changed from a social anthropological perspective and investigated how two types of orientation-Play-oriented or Achievement-oriented-affect children`s happiness. Researcher has developed new scales with which to measure mothers` perception of and orientation towards their children`s happiness, respectively. Two hundred twenty-two mothers with young children between two and six years of age from kindergartens and daycare centers were randomly selected to answer questionnaires designed using these scales. No correlation was found between mothers` belief types and their children`s sex. However, mothers with young children between two and four years of age tended towards Play-oriented Happiness compared to those with children between five and six years of age. Play-oriented Happiness was found to be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whether or not mothers have a job, but no correlation was found with their educational background. The correlations found between mothers` orientation types not only with their children`s overall happiness, but with all six subdivided variables for measuring happiness (r= .30 ~ .52, p< .001). When scrutinized, the Achievement-oriented Happiness of mothers proved to be more persuasive in terms of affecting their children`s happiness. Overall, the stronger Achievement-oriented Happiness mothers possessed, the happier their young children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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