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양육효능감과 유아의 스트레스, 행복, 창의성에 대한 연구
분야
사회과학 > 교육학
저자
강영욱 ( Young Wook Kang ) , 조남숙 ( Nam Suk Cho )
발행기관
미래유아교육학회
간행물정보
미래유아교육학회지 2012년, 제19권 제4호, 139~158쪽(총20쪽)
파일형식
52500920.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5,000원
    적립금
    15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본 연구는 어머니의 양육효능감과 유아의 스트레스, 행복, 그리고 창의성이 어떠한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및 경기도 소재 어린이집에 재원중인 유아 42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행복, 창의성을 검사하였고, 어머니 42명을 대상으로 양육효능감, 유아의 스트레스, 행복에 대한 인식을 설문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빈도분석, t 검증, Mann-Whitney U 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어머니와 유아 간에 유아 스트레스 인식에 대한 차이가 나타났으나 행복은 어머니와 유아 간에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어머니의 유아 스트레스 인식 수준에 따라 유아의 스트레스와 행복은 차이가 없으나 창의성은 어머니의 유아스트레스 인식정도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어머니의 양육효능감이 높으면 유아의 스트레스는 낮아지고 행복은 높아졌으나, 창의성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어머니의 학력에 따른 양육효능감은 고등학교 졸업 이하의 경우가 대학졸업 이상 보다 높았고, 유아의 스트레스, 행복, 창의성은 어머니의 학력에 따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영문초록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how mother`s parenting efficacy and child`s stress, happiness and creativeness are. For the purpose above, this study conducted tests of child`s stress, happiness and creativeness on the subjects of 42 children attending childcare centers located in Seoul and Gyeonggi-do, and a questionnaire survey for the perception of parenting efficacy and child`s stress and happiness on the subjects of 42 mothers of those children. The data collected were analysed with frequency analysis, t-test and Mann-Whitney U test .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firstly, it was found that there was a difference in perception of child`s stress between mothers and children, but that no difference of happiness between mothers and children. According to the level of child`s stress perception of mothers, there was no difference in child`s stress and happiness but there was a difference in child`s creativeness owing to child`s stress perception of mothers. Secondly, when mother`s parenting efficacy was shown to be high, child`s stress went down and child`s happiness up, but no difference was found in child`s creativeness. According to mother`s educational background, the parenting efficacy of mothers who graduated highschools or lower educational institutions was shown to be higher that of mothers who graduated colleges or more higher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there was no difference in child`s stress, happiness and creativeness according to mother`s educational background.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