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평가체형과 체력수준 및 운동빈도가 중학생의 사회적 체형불안에 미치는 영향
분야
예체능 > 체육학
저자
신현주 ( Hyun Ju Shin ) , 정연택 ( Yeon Taek Jeong ) , 류호상 ( Ho Sang Yoo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심리학회
간행물정보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2012년, 제23권 제4호, 165~177쪽(총13쪽)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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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자기평가체형과 체력수준 및 운동빈도가 중학생의 사회적 체형불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알아보는 것이었다. 연구 참여에 동의한 남녀 중학생 총 410명(남: 194명, 여: 216명)이 배경정보를 묻는 설문지와 자기평가체형검사지 및 사회적체 형불안검 사지에 자기평가기입 법으로 응답하였다. 자료처리는 PASW 18.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독립 t-검정과 다변량 분산분석(MANOVA)을 실시하였다. 통계분석 결과, 중학생들의 사회적 체형불안은 성별(p<01), 비만도(p<001), 체형왜 곡정도(p<01), 자기평가체형(p<001), 체력수준(p<01), 및 운동빈도(p<01)에 따라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통찰할 때 학생들의 올바른 신체상 정립과 사회적 체형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이 시급히 요구된다.
    영문초록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whether subjective physique, fitness level and exercise frequency have effects on the social physique anxiety of middle school students. A total of 410 subjects (male: 194, female: 216) participated in the study by completing the relevant questionnaires. Data analyses were done by independent t-test or MANOVA using PASW 18.0 Statistics Program. The research findings showed that the social physique anxiety was significantly different by the gender ( p<.001), the RBW ( p<.001), the degree of physique misconception ( p<.01), the subjective physique ( p<.001), the fitness level ( p<.01), and the exercise frequency ( p<.01). It was concluded that a new educational program which can improve students` body image positively and reduce social physique anxiety must be developed in the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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