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유의 상대성에 관한 고찰: 학문,사상,양심의 자유, 그리고 언론시장의 독과점 방지와 관련하여
분야
사회과학 > 정치/외교학
저자
김재홍 ( Jae Hong Kim )
발행기관
한국정치평론학회
간행물정보
정치와 평론 2012년, 제11권 149~166페이지(총18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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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언론의 자유는 민주주의 정치체계에서 그 본질적 내용을 제한할 수 없는 국민 기본권이다. 초기에는 언론 자유를 국가권력의 간섭과 탄압으로부터 지키는 것이 핵심이었다. 그러나 언론 자유도 학문, 사상, 양심의 자유와 같은 전반적인 국민기본권 체계 안에서 함께 수호돼야 한다. 예컨대 보수언론이 진보적 학자의 학문의 자유를 침해하면서 언론 자유를 무기로 내세운다면 이는 보호될 수 없다. 이것을 언론 자유의 상대성이라 할 수 있다. 또 언론 시장에서의 독과점 방지도 다른 사람의 언론 자유를 침해하지 않게하는 상대성이다.
    영문초록
    The freedom of the press is an inalienable right of the people that should not be restricted its essential meanings in democratic political system. At first stage it is the heart of a matter that keep the freedom of the press from various interference and supression by political power.. But it becomes more important to defend the freedom of the press together with the whole system of liberties, for instance, freedom of academic activity, thought and conscience. Any newspaper which is under conservative ideology may not be defended when it offend academic freedom of a progressive professor, although it stand on the freedom of the press. The freedom of the press is so much more relative than unconditional, in the aspect of various individual rights. Additionally, it is also very important relativity for purpose of harmonizing the whole system of individual liberties, that is, not to offend liberties of other citizens that prevent the monopoly and oligopoly by some huge media over newspaper and broadcas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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