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강성대국 주장"의 허(虛)와 실(實)
분야
사회과학 > 행정학
저자
강석승 ( Sok Song Kang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정책과학연구소
간행물정보
정책과학연구 2013년, 제22권 제2호, 5~19페이지(총15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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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북한당국이 그동안 의존해 왔던 중국, 러시아 등 사회주의 동맹국들로부터의 ``우호가격`` 적용과 같은 특혜는 이미 사라져 버렸으며, 거듭된 핵실험과 중장거리 미사일발사로 인해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제재와 압력은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이 때문에 외자유치를 통해 경제회생의 돌파구를 찾으려는 북한당국의 노력은 물거품처럼 되고 있으며, 2012년을 목표로 야심차게 추진 중인 평양 100만호 주택건설이나 각종 경기부양책도 만성적인 자재난과 전력난 등으로 큰 차질을 빚고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북한당국은 이런 저런 구실과 핑계를 대면서 주민들에게 이제 곧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 수 있게 될 것이란 낙관적 신심을 심어 주면서 온갖 감언이설과 선전선동을 하고 있다. 이런 시대적 배경을 중심으로 북한의 강성대국 건설의 허와 실을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사상적 측면에서 살펴보는 것이 이 논문의 목적이다.
    영문초록
    North Korea`s allies such as China and Russia have not offered special favors to North Korea anymore, and the pressure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nd the UN for North Korea has been growing because North Korea has tested nuclear weapon and launched long-range rocket repeatedly. Therefore, the efforts of North Korea`s authorities to attract investment from abroad have been fruitless. Also, the housing construction project, which build one million homes by 2012, and other plans to stimulate the economy have run into difficulties due to material and power shortages. Despite this fact, North Korean authorities deceive people with a slogan, "Strong and Great Country".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fact and fiction of the North Korea`s slogan from political, economic, military and ideological persp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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