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 : 국가문화가 기업가적 활동과 창업동기에 미치는 역할
분야
사회과학 > 경영학
저자
정태흠 ( Tae Heum Jeong ) , 유효상 ( Hyo Sang Ryou )
발행기관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정보
기업가정신과 벤처연구(JSBI)(구 벤처경영연구) 2012년, 제15권 제4호, 29~55페이지(총27페이지)
파일형식
51201802.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6,700원
    적립금
    201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기업가 정신에 대한 문화의 영향에 대한 연구는 세계 경제에서 인기있는 주제중 하나이다. 본 연구는 국가 문화와 기업가적 활동 사이의 실증적인 관계를 확인하고 기업가의 동기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첫째, 본 논문은 기업가 정신이 높은 수준의 개인주의, 낮은 수준의 불확실성 회피, 낮은 수준의 권력 간격, 그리고 높은 수준의 남성다움에 의해 촉진된다는 전통적인 가설을 평가한다. 글로벌 기업가 정신 모니터에 의해 발간된 2011 글로벌 리포트로부터, 실증적 연구 합성을 위해 48개 국가의 데이터가 선정되었다. 전통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개인주의와 총 초기 기업가적 활동은 부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총 초기 기업가적 활동은 다른 세 문화변수인 권력 간격, 남성다움, 그리고 불확실성 회피와는 상관관계가 없었다. 결과는 다른 연구자로부터 전례의 몇몇 연구 결과와 일치했다. 또한, 본 논문은 창업 동기와 국가 문화 간의 상관 관계를 탐구했다. 예상했던 대로, 선진국의 기업가들은 생계형 동기보다 개선형 기회 동기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한편, 개발도상국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생계형 동기가 더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본 연구는 국가 문화와 창업 동기의 상관관계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새로운 개념적 준거틀을 제안한다. 본 연구는, 개선형 창업 동기가 생계형 창업동기에 비해 높은 수준의 개인주의, 낮은 수준의 남성다움, 그리고 낮은 수준의 불확실성 회피에 의해 비례한다고 제시한다. 권력 간격과는 상관관계가 없었다.
    영문초록
    The influence of culture on entrepreneurship has a popular agenda in many global economies. This paper examines the empirical linkage between national culture and entrepreneurial activity and provides a practical analysis on the motives of entrepreneurs. First, this paper assesses the traditional hypothesis that entrepreneurship is facilitated by cultures where there are high levels of individualism thrive, low levels of uncertainty avoidance, low levels of power-distance, and high levels of masculinity. Contrary to the traditional belief, individualism and Total Early-Stage Entrepreneurial Activity Rates (TEA) were found to be negatively related. Then, this paper explores the correlation between the motives of entrepreneurs and national culture. As expected, entrepreneurs in developed countries would start businesses with "improvement-driven opportunity" motives as opposed to "necessity" motives. On the contrary, the necessity motives seem to influence more strongly in developing countries because there are no other work options. This paper proposes a new conceptual framework that aims to provide a better understanding on how entrepreneurial motives relate to national culture. This paper suggests that in each individual country, the ascendancy of improvement-driven opportunity motive over necessity motive is associated by high levels in individualism, low levels of masculinity, and low levels of uncertainty avoidance.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