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 혈액종양 ; 비인두암의 폐전이 환자의 폐전이절제술 시행 4예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이효정 ( Hyo Jung Lee ) , 전자영 ( Ja Young Jeon ) , 한재호 ( Jae Ho Han ) , 선주성 ( Joo Sung Sun ) , 최호 ( Ho Choi ) , 최진혁 ( Jin Hyuk Choi ) , 안미선 ( Mi Sun Ahn )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2013년, 제84권 제1호, 135~140페이지(총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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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비인두암은 국소적으로 방사선요법에 반응을 잘하여 완전관해를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원격전이, 특히 폐로의 전이가 잘 일어나는 암이다. 폐 단독 전이가 있을 때 비교적 양호한 예후를 보이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지만 폐전이 절제술 또는 동시 항암화학방사선요법의 역할에 대해서는 정립된 표준요법이 없다. 두경부암 등을 포함한 여러 고형종양에서 폐전이절제술이 효과가 있다는 보고들이 있으므로 비인두암의 폐전이 환자들에서도 적극적인 폐전이절제술을 고려해 볼 수 있으며, 환자군을 잘 선별하여 시행했을 때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들은 비인두암의 폐전이 환자들에서 폐전이절제술을 특별한 합병증 없이 시행하였고, 보조 항암화학요법 후 현재까지 무병상태를 보인 예들을 보고하는 바이다.
    영문초록
    Nasopharyngeal carcinoma is a rare cancer with a relatively poor prognosis because patients tend to be diagnosed in the advanced stage. Distant metastases have been recognized to be a major cause of treatment failure. However, because long-term survival has been reported in patients with lung metastasis alone, an aggressive approach to treatment for this group of patients should be considered. We report four cases of metastasectomy for pulmonary metastasis of nasopharyngeal carcinoma. The metastatic lesions were confined to the lung with or without regional lymph nodes. The patients underwent a pulmonary metastasectomy following adjuvant chemotherapy with or without radiotherapy, and all patients are now disease-free. (Korean J Med 2013;84:13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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