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전공 체험 교육의 다양성과 효과
분야
예체능 > 미술
저자
임성택 ( Seong Taek Lim )
발행기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구 시각디자인학회)
간행물정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2012년, 제41권 70~79페이지(총10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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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디자인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고 듣고 읽는 것이 아닌 경험하는 것이다. 디자인이 국가 산업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의 한 축으로 평가된 것은 2000년 이전부터지만, 현재 디자인 교육은 그에 걸맞지 않게 진부하게 정체된 것이 사실이다. 1960년대 응용미술에서 발전된 이후 경제력이 교육적 열악함과 낙후로 인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 실제로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여러 가지 요건 중에 경험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고급스럽고 훌륭해 보이는 디자인도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생산되고 창조되어진다. 그러한 측면에서 현재 디자인 교육은 문제점이 많다. 대학은 최고 학문을 공부하는 곳이며 학문을 완성하는 곳이다. 디자인 교육이 빠르면 초등학교의 미술교육에서 시작되어 중,고등학교의 학원 교육을 거쳐 기술적인 면에서는 손색없이 완성단계에 도달하게 되지만 실질적으로 대학에서 경험을 바탕으로하는 교육이 완성되지 않는다면 디자인 선진국의 길은 요원하기만 한것이다. 결국 각 대학의 디자인 학과에서는 경험이 바탕이 되는 다양한 방법의 디자인 교육을 만들어야 하고 이 때 체험 중심의 교육은 가장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영문초록
    For design education, the most important thing is not just listening or looking but experiencing. Even though design is dealt with major industry for national industry, it is true that recent design education is out of date. Since design has been developed from applied art in 1960th, design has set up its typical style, which is not always good because of economic weakness. To tell the truth, we have realized that experience is not ever comparable for design. Design with luxury and beauty can be created with experience. From all aspects, design education has many problems. College is the place for master of higher education. Most students majoring design have completed basic art education through art institute since elementary school. Even though the skill for design is good enough, it is still problem because of lack of experience. As a result, the design department has to make design program based on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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