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기 울릉도의 지리경관
분야
사회과학 > 인문지리
저자
이혜은 ( Hae Un Rii )
발행기관
한국사진지리학회
간행물정보
한국사진지리학회지 2012년, 제22권 제4호, 13~23페이지(총1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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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울릉도는 1882년 울릉도 검찰사 이규원의 12일간에 걸친 검찰이후 개척령이 내려진다. 지금부터 꼭 130년 전의 일이다. 1883년 공식적인 이주가 이루어졌고 그 이후 많은 변천이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울릉도에 개척민이 들어와 거주하기 시작한 뒤에 언제까지를 개척기로 할 것인가에 1차 초점을 두어 개척기를 1883년에서 1915년까지로 정하였고 그 동안의 지리경관을 고찰하였다. 자연적인 경관은 지금과 큰 변화가 없으나 인문경관의 변화는 매우 크다. 개척령이 내린 후 얼마되지 않아 일본인들의 침탈이 이루어졌고 이는 한국이 일본의 점령하에 놓이게 되면서 울릉도에는 많은 일본인들이 합법적으로 거주하게 되었다. 이는 인문경관의 큰 변화를 유도하였으며 개척기의 지리경관은 한국인과 일본인의 거주지 분리현상을 나타내었고, 현 도동의 공간구조의 기초를 형성하였다.
    영문초록
    Re-settlement order was announced in 1882 after Royal prosecutor Kyu Won Rii investigated the Ulleung island for 12 days. It was 130 years ago. The first official residents moved into the island in 1883 and the island has been transformed in many ways. Thus, in this article the re-settlement period was defined from 1883 to 1915 first and the geographical landscape of the island during the re-settlement period was examined. The physical landscape was not changed much, but the socio-econonic landscape from the geographical viewpoints was much changed. During this period, many Japanese lived in Ulleung island and led the transformation of the Ulleund island. The residential segregation between Korean and Japanese was showed, and constructed and still remained the spatial structure of the area, especially Do-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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