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의 미국 패권에 대한 지지요인 분석
분야
사회과학 > 정치/외교학
저자
김치욱 ( Chi Wook Kim )
발행기관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간행물정보
국방연구(안보문제연구소) 2012년, 제55권 제3호, 1~22페이지(총22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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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이 논문은 세계금융위기를 계기로 아시아와 서구의 부침이 교차하는 속에서 아태지역의 세력전이 가능성을 점치는데 중요한 미국 패권에 대한 지지 요인을 경험적으로 분석했다. 최근의 세력전이 논의는 대부분 미국이나 중국 등 특정국의 개별적 능력의 변화여부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어떤 국가의 패권은 하위국가의 지지를 얼마나 동원하느냐 에도 좌우된다. 이에 본 연구는 1992년부터 2008년까지 50개 아태국가의 유엔총회 투표 결과를 토대로 시계열횡단면 분석법을 활용하여 이들의 대미 지지 요인을 규명했다. 그 결과, 힘의 우위, 직접투자의 유출, 그리고 민주주의 수준이 미국에 대한 지지도에 긍정적인 효과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향후 아태지역에서 미국 리더십의 침하와 세력전이 압력은 미국의 군사력 증강과 해외투자 활성화 및 역내 민주주의 확산을 통해 완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영문초록
    This article explores the political economic basis of Asia-Pacific support for U.S hegemony, under the circumstance that the decline of the West and the rise of the East crisscross in the wake of the global financial crisis. Recent discussions on global power transition focus solely on the change in national capabilities of great powers like the U.S and China. However, international leadership depends on the followership of secondary states. This study analyzes the 1992-2008 voting results of 50 Asia-Pacific countries, using time-series cross-section models. Support for American leadership seems to correspond to the asymmetrical distribution of capabilities, the inflows of foreign investment, and the levels of democracy. It implies that the U.S could sustain its hegemonic status through military buildup, investment facilitation, and democratic promotion in the Asia Pa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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