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보고 : 복강경하 자궁각절제술과 자궁경부이형성증 병력있는 환자에서 임신 제3분기에 일어난 연속적인 자궁파열사례
분야
의약학 > 산부인과학
저자
김영란 ( Young Ran Kim ) , 문명진 ( Myung Jin Moon ) , 장성운 ( Sung Woon Chang ) , 안은희 ( Eun Hee Ahn ) , 장항용 ( Hang Yong Jang ) , 이경미 ( Gyong Mi Lee ) , 정상희 ( Sang Hee Jong )
발행기관
대한산부인과학회
간행물정보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2012년, 제55권 제12호, 973~977페이지(총5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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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임신 시 자궁파열은 흔한 산과적 질환이 아니다. 비상흔자궁 파열은 드물지만 상흔자궁의 파열은 더 흔한 질환이며 보통 제왕절개술에 의해 생긴다. 임신자궁의 파열은 흔히 자궁에 생긴 상처와 관련되며 반복 자궁파열의 대부분 이전에 파열이 일어났던 부위에서 생긴다. 그러나 자궁파열이 이전의 파열부위가 아닌 다른곳에서 일어난 사례가 보고된 적은 아직 없다. 본 사례의 환자는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16 양성이면서 자궁경부이형성증이 있는 환자이다. 자궁경부의 전암성병변은 조산 및 자궁파열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보고가 있어 이 환자에서 반복 자궁파열과 자궁경부이형성증과의 연관성을 고찰하고자 하였다.
    영문초록
    Uterine rupture during the course of pregnancy is an uncommon obstetric event. Rupture of an unscarred uterus is rare, whereas rupture of a scarred uterus is more common and is usually the result of a Cesarean section. Uterine rupture during pregnancy usually occurs in patient with a scarred uterus, and recurrent uterine rupture usually occurs at a prior ruptured site. However, recurrent uterine rupture that occurs at a different site, regardless of prior rupture site, has yet to be reported. The patient described in this case report had cervical dysplasia with positive for human papilloma virus (HPV) type 16. As the presence of a precancerous lesion in the cervix is reported to increase the risk of preterm birth and spontaneous uterine rupture, a possible correlation between recurrent uterine rupture and cervical dysplasia was considered for this pat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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