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저 : 임상 ; 신생아 로타바이러스 감염의 임상소견과 유전자형
분야
의약학 > 산부인과학
저자
박숙현 ( Sook Hyun Park ) , 김동섭 ( Dong Sub Kim ) , 김행미 ( Heng Mi Kim ) , 문혜현 ( Hye Hyun Moon )
발행기관
대한주산의학회
간행물정보
PERINATOLOGY (구 대한주산의학회잡지) 2012년, 제23권 제4호, 266~272페이지(총7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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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목적 : 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입원한 신생아들의 로타바이러스 검사를 통하여 감염 빈도, 로타바이러스의 혈청형을 조사 하고 감염과 임상 증상과의 관련성 및 로타바이러스 항원검사의 의의를 밝히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 2010년 7월부터 2011년 6월까지 경북대학교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입원한 신생아 408명을 대상으로 입원 첫 날 VIDAS Rotavirus? (bioMerieux사) 키트를 사용하여 대변의 로타바이러스 항원검사를 시행하였으며, 항원검사에서 양성을 보인 환자의 대변을 PCR 검사를 의뢰하여 혈청형을 조사하였다. 결과 : 총 신생아 408명 중 128명(31.4%)의 대변에서 로타바이러스 항원이 검출되었으며 그 중 113명에서 PCR 검사 를 시행하였고 유전자형은 42명(10.3%)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다. 계절적으로 봄에 많이 발생하였으며(P=0.012) 출생 1 일 및 2일째 항원검사 양성인 환아의 PCR 양성률은 출생 후 3일 이상인 환아에 비하여 현저하게 낮았다(P〈0.001). 생 후 3일 이후 환자인 63명에서 PCR 양성 유무에 따른 로타바이러스 항원 RFV의 cutoff 값을 900으로 하였을 때 민감도 78%, 특이도 80% (AUC 0.823; 95% CI 0.714 to 0.931; P<0.0001)로 나타났다. PCR 양성인 42명 중 증상이 있는 환아는 26명(62%)이었으며 그 중 발열이 17명, 설사 15명, 구토가 3명에게서 나타났다. 나머지 16명(38%)에서는 증상이 없었 다. PCR 양성인 환아 42명의 바이러스 유전자형은 G4P[6]가 40명으로 95.2%였으며, 그 외에 G1P[8]이 1명, G3P[3] 1명 이었다. 결론 : 신생아실 입원 환자의 로타바이러스 연간 항원검사 양성률은31.4%였으며 PCR 양성률은 11.7%였다. 1-2일에 시 행한 검사에서 로타바이러스 항원검사의 위양성률이 현저히 높았으며 3일 이후의 변에서도 위양성이 높은 점을 고려할 때 신생아에서 VIDAS Rotavirus 항원검사 결과를 판정할 때 성인과 다른 RFV 기준 적용을 고려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 한다. 신생아에서 가장 흔한 로타바이러스 유전자형은 G4P[6]였으며 신생아에서 로타바이러스 감염은 무증상 감염이 많았다.
    영문초록
    Purpose :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incidence of rotavirus infection and common rotavirus strains of newborn infants admitted to the NICU and elucidate association, between rotavirus infection and clinical symptoms, and the significance of rotavirus antigen test. Methods : From July 2010 to June 2011, stools of 408 newborns admitted into the NICU were tested for rotavirus antigen by enzyme-linked fluorescent assay. Rotavirus positive stools were performed RT-PCR. Results : A total of 408 stool samples were examined by VIDAS Rotavirus(R), and 128 specimens (31.4%) were proven positive. One hundred thirteen fecal specimens were eligible for RT-PCR and rotavirus was detected in 42 samples (10.3%). PCR (+) prevalence of antigen positive infants was significantly lower in 1-2 postnatal days group than infants older than three days after birth (P <0.001). Out of the 42 PCR positive infants, there were 26 (62%) symptomatic infants. Seventeen infants had fever, 15 had diarrhea, and 3 experienced vomiting. Rest of the 16 patients (38%) did not show any symptoms. The most common strain was G4P[6] (n=40, 95.2%), followed by G4P[8] (n=1, 2.4%), and G3P[3] (n=1, 2.4%). Conclusions : Rotavirus infection rate in the NICU was 31.4% in the antigen test and 11.7% in the PCR test. False positive rate of rotavirus antigen test was significantly higher in 1-2 postnatal days group. Thus, it should be considered to apply different RFV standards from adults when rotavirus antigen test result is evaluated in newborn infants. The most common strain of rotavirus was G4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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