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저 : 성인의 구강건강인식과 구강보건지수와 관계
분야
의약학 > 기초치의학
저자
신명숙 ( Myong Suk Shin ) , 황미영 ( Mi Yeong Hwang ) , 김수경 ( Soo Kyung Kim )
발행기관
한국치위생과학회
간행물정보
치위생과학회지 2012년, 제12권 제6호, 607~616페이지(총10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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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국민 건강영양조사 제4기 2차년도(2008) 원시자료11)를 이용하여 19세 이상 성인 6094명을 대상으로 주관적인 구강건강인식과 관련된 본인인지 구강건강상태와 구강건강염려정도를 파악하고, 기존의 역학지수인 DMFT지수, CPI뿐만 아니라 FS-T 지수, T-Health 지수를 포함한 다양한 구강보건지수를 이용하여, 주관적인 구강건강인식과 객관적인 구강보건지수와의 차이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주관적인 구강건강인식 관련하여 본인인지 구강건강상태는 49.4%로가 ``나쁘다``라고 응답하였으며, 구강건강염려정도는 62.6%가 ``신경 쓰이는 편이다``라고 응답하여 가장 높게 나타났다. 2.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구강보건지수에서는 현재 흡연여부를 제외한, 성별, 연령, 교육수준, 월평균가구소득, 간식횟수, 칫솔질횟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0). 3.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본인인지 구강건강상태에서는 성별, 연령, 교육수준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월평균가구소득, 현재흡연여부(p<0.000), 간식횟수(p<0.018), 칫솔질횟수(p<0.003)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4.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구강건강염려정도는 성별과 현재흡연여부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연령(p<0.003), 교육수준, 월평균가구소득, 간식횟수, 칫솔질횟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0). 5. 주관적 구강건강인식과 구강보건지수에서는 본인인지 구강건강상태에서는 모든 지수에서 유의하지 않았으며, 구강건강염려수준에서 FS-T지수(p<0.003), T-Health 지수(p<0.011), CPI(p<0.017)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상의 연구결과로, 구강건강인식과 관련하여 구강건강상태를 파악하고자 할 때에는 본인인지구강건강상태보다는 구강건강염려정도에 대해 질문할 때 더 유용할 것으로 사료되며, 향후 단문항에 의한 주관적 구강강건인식에 의한 자기평가보다는 구강건강관련 심리요인, 자신의 구강에 대한 심미적인 요인 등 다양한 지표들이 포함되어 있는 다문항적인 주관적 구강건강인식척도가 개발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self-rated oral health status and oral health concern of 6,094 adults over the age of 19, which were both related to subjective oral health awareness, based on the second-year (2008) raw data of the 4th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1. As for subjective oral health awareness, 49.4 percent replied they were in bad oral health when they were asked about self-rated oral health status. Regarding oral health concern, 62.6 percent answered they were sort of concerned about oral health. 2. As to oral health indexes by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oral health indexes according to gender, age, academic credential, monthly mean household income, frequency of eating between meals and toothbrushing frequency. Smoking mad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to oral health indexes (p<0.000). 3. Concerning self-rated oral health status by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according to gender, age and academic credential, and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monthly mean household income and smoking (p<0.000), frequency of eating between meals (p<0.018), toothbrushing frequency (p<0.003). 4. In relation to oral health concern by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gender and smoking made no significant differences,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according to age (p<0.003), academic credential, monthly mean household income, frequency of eating between meals and toothbrushing frequency (p<0.000). 5. In regard to the relationship between subjective oral health awareness and oral health indexes, none of the oral health indexes had a significant relationship to self-rated oral health status, and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oral health concern according to functioning teeth index (p<0.011) and community periodontal index (p<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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