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논문 : 한국 "광명(光明)"사상의 현대적 지속과 "허공(虛空)"의 인식 문제 -"생명전자 태양"과 "브레인스크린"을 중심으로-
분야
인문과학 > 한국사
저자
이승호 ( Seung Ho Lee )
발행기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연구원
간행물정보
선도문화 2012년, 제12권 143~172페이지(총30페이지)
파일형식
1l100219.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7,000원
    적립금
    210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한국의 ``光明사상``은 건국시조들의 이름과 弘益人間, 在世理化, 光明理世 등의 건국이념에 잘 나타나며 구체적인 모습은 ``태양``으로 상징된다. 또한 광명사상은 仙道문화와 天孫문화의 핵심이 된다. 인간은 본유적으로 ``태양``과 같이 ``광명``한 존재이며, 그 본성은 ``밝은 마음``이기에 ``陽心``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이는 수행을 통해 내면의 원초적 체험으로 체득된다. 한국 고대 국가의 건국이념들은 인간에 보편적으로 內在한 陽心이 발현되는 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의지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사유체계를 고대 한국인들은 ``빗살무늬토기 문양``으로 형상화하였으며, 지금까지 현대단학의 ``생명전자 태양``으로 지속되고 있다. 하늘의 속성은 ``虛虛空空``하기에 ``허공``과 같은 의미로 해석할 수 있으며, 그 허공은 그냥 텅 빈 공간이 아니라 밝은 ``광명의 세계``이며 ``생명전자``인 ``氣``로 가득한 공간이다. 인간은 허공을 지향하여 인식을 하게 되지만, 궁극적으로 ``허공과 하나 됨``으로 인식의 주체와 객체라는 상대성을 넘어 궁극적 절대 주체에 이른다. 이때 인식은 오감의 차원이 아니라 수행을 통해 초월적인 경험으로 체득되는 경지이다. 허공은 하늘을 의미하기에 ``허공과 하나 됨``은 ``하늘과의 하나 됨``을 의미한다. 초월적이고 형이상학적인 하늘은 하느님으로 轉化될 때 언표되어 인간의 인식 속으로 들어오며, 인간의 뇌 속에 ``神性``으로 내재한다. 따라서 ``하늘(허공)과 하나 됨``은 바로 ``하느님과 하나 됨``을 의미하며 이는 내재한 ``신성과의 하나 됨``이다. 이를 『삼일신고』에서는 ``性通``이라 하고 현대단학은 ``神人合一``이라 한다. 허공이라는 우주본체 속에서 만물은 생성의 세계를 이룬다. 현대 단학에서는 허공의 인식은 ``브레인스크린``이라는 정신활동의 공간에서 이루어지며, 브레인스크린은 ``□알``, 즉 빛의 알갱이인 ``생명전자``로 가득 찬 광명의 세계라고 한다. 허공에 가득 찬 생명전자가 움직여 생명의 세계를 창조하고, 생명전자를 움직이게 하는 주체가 브레인스크린이기에 이 현상세계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주체에 의해 선택될 수 있고 창조될 수 있는 밝은 광명의 세계인 것이다.
    영문초록
    The ``Bright light belief(光明思想)`` of Korea is well shown in the name of the founding fathers and the founding principals of a nation, such as ``Hong-ik-in-gan(弘益人間, an ideal of devotion to the welfare of mankind)``, ``Jaseihwa(在世理化)``, ``Gwangmyeongise(光明理世, to govern the world with the light)``, and so on. It is symbolized as ``the sun``. Also the ``Bright light belief`` becomes a core of the Sundo(仙道, an inherent thought of korean) and the culture of Cheonson(天孫, a heavenly son). People are a bright being, as the sun, and their nature being ``Bright mind(陽心)``, can be called as ``conscience``. This can be obtained through a inner experience with meditation. the founding principles can be seen as a will to make a society where inner consciences can be expressed. Such thought systems can be seen in their comb teeth patterned earthenware and are still preserved today though ``LifeParticle Sun(생명전자 태양)`` of Dahnhak(丹學). The attributes of the sky is ``infinite empty space`` where filled with LifeParticles, the grains of brightly shining light. People cognizes the empty space by intention, but ultimately, they overcome the relativity between the subject and object by ``becoming one with the empty space`` and becomes an absolute subject. This is not a act in the sense of the five sense. It is a stage one can achieve with transcendental experience through meditation. Since the empty space means the sky, ``becoming one with the empty space`` means ``becoming one with the sky``. The transcendental and metaphysical sky is acknowledged to human when it is inversed as God and is immanenced as Divinity. Therefore ``becoming one with the sky``, mean ``becoming one with God`` and holds ``becoming one with Divinity``. In the Samilshingo, it is refereed to as ``Sung tong(性通)`` and in Dahnhak, it is called as ``Shininhapil(神人合一)``. In the universal body known as the empty space, all things are becoming. In Dahnhak, the acknowledgement of the empty space is done in the space of mental activity called as ``MindScreen``, and the MindScreen is a world of light filled with the grains of light, which are ``LifeParticles``. The energy stream of the LifeParticles which filles the empty space moves and creates the world of life and since the subject that make the world of life moves is the MindScreen, this world is a world of light which can be chosen and created by the mind of the man.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