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학비판강요」의 문화론적 의미
분야
인문과학 > 기타(인문과학)
저자
이춘길 ( Tschun Kil Lee )
발행기관
한국미학회
간행물정보
미학 2012년, 제72권 135~175페이지(총4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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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마르크스는 1857-58년에 초고 형태로 집필한 방대한 분량의 「정치경제학비판강요」(Grundrisse der Kritik der politischen Okonomie) 에서 근대적-시민사회적 모순을 전면적으로 분석하면서 인간의 역사와 문화를 물질적-실천적 활동의 구체적 형태들과 과정들로부터 포착하고 합법칙적으로 해명하고자 하였다. 그는 인간들의 삶의 생산과 재생산 속에서 문화의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와 문화의 실제적 토대를 인식하고자 하였다. 본 논문은 종래의 관념론적 문화개념을 근본적으로 지양하면서 노동과 역사의 주체로서의 인간, 역사적-구체적 인간들의 자연변혁적이고 사회변혁적인 주체적 활동성으로부터 출발하는 새로운 문화구상 및 문화사관을 확립한 「강요」의 문화론적인 의미를 주요한 주제별로 고찰해 보고자하며 「강요」의 현재적인 의의를 새롭게 조명해 보고자 한다.
    영문초록
    Im umfangreichen Manuskript "Grundrisse der Kritik der politischen Okonomie", das Marx von 1857 bis 1858 als Rohentwurf verfasst hat, hat Marx den Widerspruch der modernen und burgerlichen Gesellschaft allseitig analysiert. Dabei wollte er aus den konkreten Formen und Vorgangen der materillen und praktischen Tatigkeiten die Geschichte und Kultur der Menschen erfassen und gesetzmaßig erklaren. Er wollte in der Produktion und Reproduktion des menschlichen Lebens die Bestandteile und die wirklichen Grundlagen der Kultur erkennen. Dieser Aufsatz wird den kulturtheoretischen Sinn der "Grundrisse", der die neue Kulturauffassung bzw. Kulturgeschichte errichtet hat, die von den Tatigkeiten der Menschen als Subjekt der Arbeit und Geschichte ausgeht, themenartig betrachten und die gegenwartige Bedeutung der "Grundrisse" erneut begrei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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