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의 R&D투자 결정요인에 대한 연구
분야
사회과학 > 사회학
저자
조창익 ( Chang Ik Jo )
발행기관
경희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간행물정보
사회과학연구 2012년, 제38권 제3호, 273~290페이지(총18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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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첫째로, 약가규제정책이 거의 없는 미국과 약가규제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대부분의 나라들에 있어서 대표적인 제약기업 32개소의 판매실적과 연구개발투자(R&D 집중도)에 대하여 약가규제정책이 얼마만큼의 영향을 주는지 파악하고, 둘째로, 이들 제약기업의 연구개발투자액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기업수준(firm-level)의 요소들을 파악하고, 이러한 요소들이 위에 기술한 두 그룹간에 얼마나 차이를 나타내는가를 고찰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Compustat, KISINFO, PhRMA, JPMA으로부터 구성된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계량분석을 실시한 결과, 기대이윤, 시차를 둔 유동성 등이 기업의 R&D 집중도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임이 밝혀졌고, 약가규제가 거의 없는 미국이 규제가 있는 여타 선진국에 비하여 4 내지 7배의 높은 이윤창출가능성을 내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문초록
    This study investigates the major determinants of R&D investment of pharmaceutical firms, and the effects of them on R&D intensity. Using a 11 year(2000~2010) panel dataset of 32 firms derived from Compustat, KISINFO, PhRMA, and JPMA, this study empirically figures out whether unregulated US pharmaceutical market has higher profitability and cash flows than its regulated counterparts. The regression results of OLS, random-effects, and fixed-effects specifications show that expected profits and lagged cash flows are major determinants of firm R&D intensity. From a comparison, US has about 4 to 7times higher profitability effect than non-US where drug price regulation is 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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