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매너리즘 극복으로서 그로테스크 과잉의 엽기 현상에 관한 연구
분야
예체능 > 미술
저자
유수미 ( Su Mi Yoo ) , 이재정 ( Jea Jung Lee )
발행기관
한국패션디자인학회
간행물정보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2001년, 제1권 제1호, 173~185페이지(총13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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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세기 말을 보내고 새로운 한 세기를 맞으며 각 분야에 ``엽기적``인 요소들이 난무하고 있다. 디자인 계에서 이러한 현상은 마찬가지인데, 과연 이러한 엽기적인 요소들이 이 시대를 대표하는 미학이 될 만한가를 살펴보기 위해 쓰여진 논문이다. 본 논문에서는 엽기적인 표현 기법이 그로테스크 양식에서 끌어온 이미지들의 과용된 형태로 파악하고 그러한 현상의 원인을 시대적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디자이너들의 상황 극복 행위라 본다. 본 논문을 통하여 매너리즘에 빠진 현대의 디자인 계 상황을 재정립하고 얄팍한 상업 수완으로서의 엽기적인 기법 과용을 자제하게 하며 그로테스크 양식의 근원을 살펴보아 그 안에 내재된 미학적 요소를 정리하여 21세기에 맞는 형이상학적인 새로운 사조의 출현을 돕고자 한다. 그리하여 현대의 엽기적인 기법 남용이 새로운 사조와 양식의 출현을 위한 과정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21세기를 향한 우리의 문화를 저속하고 타락한 세기말적 현상으로 몰아세우기보다는 새로운 세기로의 도약적 문화, 상위개념으로서의 문화가 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하여 디자인 계에서 우리 작업자(Creators)들이 필히 인문학적 자질을 향상시켜야 하며 ``어쩌다 보니..``라는 식의 작업이 아니라 자신의 작품을 스스로가 제대로 해석해낼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자세를 가지고 작업에 임해야 할 것이다.
    영문초록
    There are too much the appearance of bizarrerie-seeking in the field of Design now. This is not the end of the century but the beginning. I think about the cause why appear the bizarrerie-seeking in Design is over grotesque for overcoming the design mannerism. We have to consider to the appearance whether it is aesthetical really or not I investigated the origin of the words "Grotesque", "Mannerism", and, "Bizarrerie-seeking in the Study. And I demarcated the meaning of the grotesque with the bizarrerie-seeking.. So, I wish to help what designers make the aeshetic for new century. Also I wish to that our cultures in the Design is will be the Metaphysics after this, too. We (Designers) have to study about the cultural sciences more and more for the explanation about our Design by our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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