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역노동시장에서의 일자리 미스매치에 관한 연구 -확률변경생산함수를 이용한 결합 효율성 분석-
분야
사회과학 > 경제학
저자
양준석 ( Seok Yang Jun ) , 전용일 ( Yong Il Jeon )
발행기관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정보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012년, 제15권 제4호, 752~765페이지(총14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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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확률변경생산함수를 이용하여 지역노동시장의 인구학적, 산업적, 공간적 특성과 일자리결합 효율성 의 관계에 대해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도되었다 주요 결과로는 지역내 50세 이상의 구직자 비율과 공간적 밀도 수준이 높을수록 일자리결합 효율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규직 계약을 제시한 일자리 비중의 증가는 오히려 결합 효율성을 하락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대 지역별 결합 효율성의 크기를 비교 분석한 결과 서울의 결합 효율 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제주가 가장 낮게 나타나, 대체적으로 수도권 지역이 타지역보다 높은 수준의 결합 효율성 울 보였다. 마지막으로 결합 효율성은 전산업생산지수와 음(-)의 관계를 보였는데, 이는 불황기에 구직자가 자신의 기 대보다 낮은 수준의 일자리를 받아들일 경향이 커지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이다.
    영문초록
    We analyze the relation empirically between regional labor market characteristics and job matching efficiency with the adaption of stochastic frontier production function. Our empirical results suggest that, as both the ratio of 50 years-old-job seekers and the level of spatial density increase, job matching efficiencies also rise. In contrast, an increase in the ratio of firms which offer permanent contracts lowers job matching efficiencies. And the job matching efficiency is relatively higher in metropolitan areas. Finally, We find a negative relation between total industrial production and job matching efficiency, which implies that job seekers tend to accept uncongenial jobs in the rec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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