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복지 부가급여 수혜의 남녀간 차이에 관한 연구: 사회보험, 국가규제적 급여, 기업복지를 중심으로
분야
사회과학 > 사회복지
저자
조상미 ( Sang Mi Cho ) , 박은주 ( Eun Joo Park )
발행기관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정보
사회복지연구 2012년, 제43권 제4호, 121~149페이지(총29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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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임금 이외의 부가급여에서 남성근로자와 여성근로자 간의 차이가 발생하는지, 그리고 부가급여의 수혜에 있어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있어 남녀간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노동패널 11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여성근로자 1,069명, 남성근로자 1,555명을 대상으로, 음이항 회귀분석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그리고 부가 급여의 성격별로 비교분석하기 위해 부가급여를 사회보험, 국가규제적 급여, 기업복지, 세가 지로 구분하여 진행하였으며, 종속변수는 각각의 부가급여별로 근로자가 적용받는 항목수로 하였다. 연구결과, 각각의 부가급여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에서 남성근로자가 여성근로자보다 더 많이 제공받았다. 그러나 다른 변수를 통제한 성별의 영향력을 보면 근로자가 제공받는 국가규제적 급여 항목수의 경우 성별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나 사회보험 이나 기업복지 항목수는 성별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각각의 부가급여 항목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성별로 구분하여 비교해보면, 여성근로자는 연령의 영향을 남성보다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사회보험 항목수의 경우 여성근로 자만이 연령이 낮을수록 항목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력에 있어서 여성근로자는 남성근로자에 비해 유의한 영향을 많이 주지는 않았으나 남성근로자는 국가규제적 급여나 기업복지에 있어 뚜렷한 학력간 항목수의 차이를 보였다. 업종과 직종의 경우 남녀간 영향 요인이 다소 차이가 발생하였으며, 사업장규모 변수의 경우 일반적으로 규모가 클수록 항목 수가 증가하는데 반해, 여성근로자는 기업복지 항목수에 있어 유의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종사상지위, 근속기간, 월평균임금, 노조유무 등은 여성근로자와 남성 근로자가 유사한 경향을 나타내었다.
    영문초록
    The study intended to analyze whether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workers at the fringe benefit and factors influencing fringe benefits. Utilizing 11th years survey of Korean Labor Panel, this study conducted Negative Binomial Regression from 1,069 female workers and 1,555 male workers. Fringe benefit was classified into social insurance, national regulatory pay, corporate welfare, and the dependant variables were the number of items for each fringe benefit. As a result, the number of items for all of each fringe benefit had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workers. While gender didn`t have significant effect on the number of items of national regulatory pay that workers receive, it had significant effect on the number of items of social insurance or corporate welfare. The factors influencing the number of each fringe benefit by gender, female workers appeared to have more effect of age than male, especially in the case of the number of items of social insurance, only female workers appeared to have increasing number of items as age gets lower. While academic background didn`t have significant effect for female workers, it had significant effect for male workers at the national regulatory pay or corporate welfare. In the case of job type and business type, there was a little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workers. Generally the bigger the scale was, the more the number of items, but the scale appeared not to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number of items of corporate welfare for female workers. Positions, tenure, average monthly wage, existence of labor union, etc showed similar tendency in terms of influence for female and male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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