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분석을 통한 우울증 개선 프로그램의 효과성
분야
사회과학 > 사회복지
저자
이현주 ( Hyun Ju Lee )
발행기관
한국사회복지연구회
간행물정보
사회복지연구 2012년, 제43권 제4호, 257~281페이지(총25페이지)
파일형식
47400824.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6,500원
    적립금
    195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메타분석을 통해 우울증 개선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통합 분석하고자 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1995년부터 2011년 사이에 출판된 138편의 연구물을 수집하였고, 최종적으로 23편(1999~2011)의 논문을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을 위해서는 MIX 1.7 및 CMA 2.0을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전체 평균효과크기는 -1.567(CI. -2.291~-0.829, p< .001)이였으며, 이는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44.18% 우울증이 개선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울증 개선 프로그램 유형 중에서는 하이브리드 접근의 효과가 가장 컸으며, 연령 대는 30대, 집단크기는 11명~20명 이하, 회기 수는 11회기~20회기 이하, 진행시간은 61 분~90분 이하 일 때 효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함의로는 무엇보다도 우울증 개선에 효과적인 변인들을 밝히어 좀 더 효율적인 개입의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데에 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duct a quantitative synthesis of the effectiveness of depression improvement programs using method of meta-analysis. The 138 papers were collected, which were published between 1995 and 2011. As a result, a total of 23(1999~2011) experimental research studies were selected. The data were analyzed by using MIX 1.7 and CMA 2.0. The results showed that the total average effect size of depression improvement programs was -1.567(CI. -2.291~-0.829, p<.001). It means that the experimental group was more effective than the control group by 44.18 percentile point. The most effective type of the programs was hybrid approach. It had the highest effect in 30s, 11 to 20 sample size, 11 to 20 sessions, 61~90 minutes per session. The foremost implication of this research is to find variables that will allow more effective intervention on depression improvements.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