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이후 북한 주민 충성도의 유지와 변화에 대한 연구
분야
사회과학 > 정치/외교학
저자
이현주 ( Hyun Joo Lee )
발행기관
북한연구학회
간행물정보
북한연구학회보 2012년, 제16권 제2호, 135~171페이지(총37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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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북한 주민의 심리행동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서 생계의 위기에도 유지되고 있는 북한 주민 충성도를 마취(March)와 올센(Olsen)의 신제도주의적관점으로 분석하였다. 북한 주민의 충성도는 자발적인 성격으로 형성되어 과잉사회화의 단계에서 규범적인 성격이 더하여졌고 경제난에도 규범적인 성격으로 지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주민들이 생계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도자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고 따라서 자발적 충성도는 약화되었으나 규범적 충성도는 유지되고 있었다. 조사 결과 충성도와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변수는 지도자 신뢰도로 나타났다. 북한체제는 지도자 신뢰도와 주민의 체제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 자발적인 충성도를 회복시키고자 할 것이며 정치사회화와 사회통제를 강화하여 규범적 충성도를 유지 강화시킬 것이다.
    영문초록
    In order to understand psychological behavioral characteristics of North Korea Inhabitants, the inhabitants` loyalty which seems to be sustaining in the danger of livelihood has been analysed with an approach of new institutionalism by March and Olsen. The loyalty was formed to assume a voluntary character, then added to its normative character through the phase of over-socialization, and it still appears to be sustaining mainly due to the normative one even after the economic crisis. The leader trust of the inhabitants has decreased through the difficulties of livelihood, then naturally their voluntary loyalty has weakened too, but the normative loyalty appears to be sustaining as a result of over-socialization. According to a result of the research, the leader trust turns out to be the factor which has the closest relevance with loyalty. North Korea regime will try to recover the voluntary loyalty by enhancing the leader trust and the inhabitants` system dependence, and also to maintain and strengthen the normative loyalty by tightening political socialization and social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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