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도구론적 관점에서 본 행정학의 토착화
분야
사회과학 > 행정학
저자
조성한 ( Sung-Han Cho )
발행기관
한국정책학회
간행물정보
한국정책학회보 2012년, 제21권 제4호, 33~51페이지(총19페이지)
파일형식
30603203.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5,900원
    적립금
    177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한국 행정학에서 이론이나 제도의 토착화에 대한 논의는 끊임없이 계속되어 왔다. 그러나 토착화 논의에서 자아준거성, 학문의 종속성, 주체성, 한국만의 문제 등의 폐쇄적 개념이 많이 사용되면서 국수주의적이라는 비판도 받게 되었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 새로운 관점으로 연구되고 있는 정부도구론적 시각으로 보면 토착화는 세계적으로 행정학이나 정책학의 연구에 보편화된 현상이다. 국가를 운영하는 거버넌스의 유형이나 그 하부체계로서의 정부도구들도 적용되는 국가의 사회문화, 정치경제적 환경, 지배적 가치 등의 맥락에 적합하거나, 적합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세계화시대에 국가 간 이론이나 제도의 유입은 불가피한 시대적 상황에서 그 사회의 전반적 맥락에 적합화시키는 것은 보편적 현상이다.
    영문초록
    Naturalization of theories has been a non-stop issue of public administration community in Korea. The advocates of naturalization has insisted that the import of theories from advanced countries is the lost of self-esteem of Korean scholars while the dissenters criticized the advocates view of naturalization as chauvinism. However naturalization of theories is just an universalistic behavior in the view of government tool theorists. Governance is about establishing a society-specific type of relationship between governmental and non-governmental actors in the governing process. Governance model is determined by the culture, the socioeconomic environment, and the ruling value of the society. Determining the government tools is the lower-level activity of choosing a society-specific governance mode. Importing theories from other countries is indispensable in globalization era. Naturalization is just an universalistic behavior in scholar society all over the world.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