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례 : 성인 다운증후군 환자에서 발생한 유미흉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김연지 ( Yeon Ji Kim ) , 강승훈 ( Seung Hun Kang ) , 최수진 ( Su Jin Choi ) , 권아미 ( A Mi Kwon ) , 윤유선 ( Yu Seon Yun ) , 윤선애 ( Sun Ae Yoon ) , 김영옥 ( Young Ok Kim )
발행기관
대한내과학회
간행물정보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2013년, 제84권 제2호, 279~283페이지(총5페이지)
파일형식
42847681.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4,500원
    적립금
    135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본 증례와 같이 다운증후군 환자에서는 림프관의 선천적 취약성 및 해부학적 특징으로 인해 일반인에 비해 유미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기관 삽관 등의 시술 시 흉벽에 물리적 압박이 최소한으로 가해지도록 주의해야 하며 이러한 선천적 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흉수가 발생하면 유미흉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진단 검사를 시행하고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시행해야 하겠다. 저자들은 성인 다운증후군 환자에서 흉부의 둔상으로 인해 유미흉이 발생한 드문 예를 진단하고 보존적 요법을 통해 성공적으로 치료한 경험이 있어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
    영문초록
    Chylothorax is the accumulation of chyle-containing lymphatic fluid within the pleural space. It is mainly caused by injury or obstruction of the thoracic duct due to neoplasm or trauma. There have been several reports of chylothorax associated with chromosomal anomaly such as Down syndrome. Most cases are congenital, and development of chylothorax in an adult with Down syndrome is rare. Here, we report a case of chylothorax in an adult with Down syndrome who had been treated with mechanical ventilation. A 31-year-old woman with Down syndrome was admitted with urosepsis. She was treated with mechanical ventilation due to severe respiratory acidosis. Four days after mechanical ventilation, she developed unilateral pleural effusion, and analysis indicated chylothorax. After conservative treatment, including fasting and total parenteral nutritional support, the chylous formation completely disappeared. (Korean J Med 2013;84:279-283)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