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국가이익 재구성 분석 대 개도국 외교 전략 변화를 중심으로
분야
사회과학 > 행정학
저자
김애경 ( Ae Kyung Kim )
발행기관
민주사회정책연구원
간행물정보
민주사회와 정책연구 2013년, 제23권 142~171페이지(총30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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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이 글은 국제체제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중국의 국가이익이 재구성되며, 재구성된 중국의 국가이익은 대외 행태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주장한다. 중국은 건국 이후 가장 우선시했던 국가이익을 국가의 생존을 유지, 정치적 승인을 얻는 것에서부터 경제발전으로, 이후 경제발전 도모와 함께 국가 이미지 제고로 재구성해 왔다. 최근 중국이 공공외교의 중요성과 해외교민 및 해외투자 자국기업의 이익 수호를 강조하는 것은 중국의 국가이익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준다. 중국의 대 개도국 외교는 중국의 국가이익을 반영하고 있다. 국가의 생존을 유지하고 정치적 승인을 얻기 위해 1950~1970년대 초중반 시기 중국은 개도국과 매우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다. 자국의 혁명경험을 수출하거나 자국의 경제적 능력을 초월한 원조를 제공하면서까지 개도국 외교에 매진했다. 그러나 중국은 1971년유엔에서의 지위가 회복되면서 국제사회에서 정치적으로 승인을 받게 되었고 생존에 대한 위협인식을 전환시키며 개혁개방정책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후 중국은 자국의 우선적 이익을 생존과 정치적 승인에서 경제발전으로 재구성하게 되었고, 국가이익의 재구성은 대 개도국 외교에 반영되어 상대적 소원기를 갖게 되었다. 경제발전이 지속되면서 중국은 개도국에 대한 투자와 원조를 확대하며 자국의 이미지 제고와 이들 국가에 투자하는 기업에 대한 이익 보호에 힘쓰고 있다. 결국 명실상부한 강대국으로 부상하기 위해 중국은 지속적인 발전과 자국의 영향력 확대가 우선적 국가이익일 것이고, 최근 중국의 대 개도국 외교는 이러한 중국의 국가이익을 반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중국은 국제체제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자국의 국가이익이 재구성할 것이며, 그것은 중국의 대외 행위에 영향을 줄 것이다.
    영문초록
    The identity of China has been changed - specifically, from ``the Third world outside system`` to ``developing country within system``, again, to ``a responsible great power`` and ``peacefully rising power``, and then after global financial crisis sparked by America in 2008, ``G2 or Chimerica``. Such a change in identity made encourage reorganization of content for national interests. It is well known that China has reorganized national interests in priority differently - from to maintain survival of nation and to be politically approved, to economic development, recently to improvement of national image along with encouraging economic development. Recently China has been stressing importance of public diplomacy and protection of their citizens abroad and profit for their companies which invested abroad. This proves that Chinese national interests is re-constructing continuously. Chinese diplomacy toward developing countries reflects Chinese national interests. To maintain national survival and to be politically approved, China maintained very amicable relationship with developing countries in 1950s to the middle time of 1970s. They were committed to diplomacy with developing countries as they exported their experiences of revolution or provided aid beyond their economic capacity. But as the position of China at UN was recovered in 1971, China was politically approved in the international society. And they changed their perception of threat about survival, China implemented policy of reform and openness. Since then, their interests in priority was changed from survival and political approval to economic development, which was reflected on diplomacy for developing countries. As a result, China had estranged from developing countries comparatively. As the rapid growth of economy has been continuing, China is endeavoring improvement of their image and protection of interests for companies investing in these countries by expanding investment and aid for developing countries. Thus, change in identity made encourage re-construction of content for national interests, which in turn, affected China`s activity abroad. Eventually, for China to be a super powe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expansion of influence would be national interests in priority for China. China`s diplomacy for developing countries reflects such a national inter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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