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네트웍에서의 일본어교육 패러다임 시프트- 한국의 일본어교육 현황을 둘러싸고-
분야
어문학 > 일어일문학
저자
채경희 ( Kyung Hee Chae )
발행기관
한국일어교육학회
간행물정보
일본어교육연구 2013년, 제25권 27~38페이지(총12페이지)
파일형식
1d600337.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5,200원
    적립금
    156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통합·융합·복합"이라는 학문적 조류가 사회 전 영역에 확대되고 있다. 지난 20세기까지 근대 지성사는 분화→전문화→세분화로 이어지는 "지적 분할"로 응축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분할된 지식이 合從連衡하는 "知的混融"이 지식세계의 새로운 트랜드가 되고 있다. 한국에서의 일본어교육은 오랫동안 이어진 문법 번역식 일본어교육에서 2000년을 전후로 커뮤니커티브 어프로치로 전환하는 Paradigm shift가 있었다. 근년 일본어교육에서는 Articulation의 중요성이 인식되는 가운데 일본어교육의 글로벌 네트웍을 구축하고, 일본어교육 Articulation의 달성을 목표로 연구·교육의 교류와 f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른 근래의 언어교육 Paradigm shift의 핵심에 자리하고 있는 것은 Proficency 개념일 것이다. 일본어의 교육과 학습 목표에서도 課題遂行能力 즉, 일본어로 무엇이 「가능한가」를 중시하는 Proficency 개념을 도입한 새로운 언어교육의 태동을 감지할 수가 있다. 본고에서는, 3.11이후 한국에 있어서 일본어교육 위치변화와 일본어교육 현황, 글로벌 네트웍에서의 일본어교육 Paradigm shift 현황을 파악하여 Proficency 개념의 새로운 Paradigm shift를 맞이하려는 현재의 언어교육의 움직임을 고찰했다.
    영문초록
    "通合·融合·複合"之いう學問的潮流が社會の全領域に擴大されつつある。去る20世紀までの近代の知性史は、分化→專門化→細分化に發く"知的分轄"に凝縮される。しかし、最近は分轄した知識が合從連衡する"知的混融"が知識世界の新しいトレンドになってきている。韓國の日本語敎育は長く發いた文法?譯式の日本語敎育から、2000年を前後してコミュニカティブ?アプロ一チへ轉換するパラダイム?シフトがあった。近年の日本語敎育は、ア一ティキュレ一ションの重要性が認識されつつある中で、日本語敎育グロ一バ兒ネットワ一クを構築し、日本語敎育ア一ティキュレ一ションの達成を目標に硏究·敎育の交流之促進を圖っている。このような時代の流れに沿った近來の言語敎育のパラダイム?シフトの核心にあるのは、プロフィシエンシ一の槪念であろう。日本語敎育·學習の目標においても、課題遂行能力·ち日本語で何が「できるか」が重視されるプロフィシエンシ一の槪念を取り入れた新しい言語敎育の動きが見られる。本稿では、3.11以後の韓國における日本語敎育の位置變化や日本語敎育の現況、グロ一バ兒ネットワ一クにおける日本語敎育のパラダイム·シフトの現況をめぐって、プロフィシエンシ一槪念の新たなパラダイム·シフトを迎えよう之する現在の言語敎育の動きを考察した。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