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저 : 젊은 나이에서 발생한 대장게실염의 임상 양상과 치료 결과
분야
의약학 > 내과학
저자
송명은 ( Myung Eun Song ) , 정성애 ( Sung Ae Jung ) , 심기남 ( Ki Nam Shim ) , 송은미 ( Eun Mi Song ) , 권경주 ( Kyoung Joo Kwon ) , 김혜인 ( Hye In Kim ) , 윤소윤 ( So Yoon Yoon ) , 조원영 ( Won Young Cho ) , 김성은 ( Seong Eun Kim ) , 정혜경 ( Hye Kyung Jung ) , 문일환 ( Ii Hwan Moon )
발행기관
대한소화기학회
간행물정보
대한소화기학회지 2013년, 제61권 제2호, 75~81페이지(총7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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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목적: 젊은 성인환자에서 대장게실염의 임상 경과와 적절한 치료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 중에 있다. 이번 연구의 목적 은 젊은 환자에서 고령 환자에 비해 게실염의 임상 양상과 중증도, 치료 방법, 예후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3월부터 2011년 4월까지 이대목동병원 에서 게실염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총 368명의 환자 를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하였다. 40세 이하 그룹과 40세 초과 그룹으로 나누어 게실염 진단 당시 임상 양상, 중증도, 재발 여부, 치료 방법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총 368명의 환자 중 40세 이하 그룹은 206명이었고, 40세 초과 그룹은 162명이었다. 40세 초과 그룹에서 40세 이 하 그룹보다 중증도가 심하게 나타났다. 입원기간 동안에 수 술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은 40세 초과 그룹(15.4%)에서 40세 이하 그룹(4.4%)보다 유의하게 많았다(p<0.001). 재발 환자 중에서 치료방법의 두 군 간 차이는 없었다. 재발로 재입원한 경우는 두 군 간에 의미있는 차이는 없었다. 다변량 분석에서 는 좌측 게실염이 중증도가 심해지고(OR, 14.651; 95% CI, 4.829-44.457), 응급수술을 하게 되는(OR, 13.745; 95% CI, 4.390-43.031) 독립된 위험인자였다. 결론: 젊은 환자에서 발생한 대장게실염은 치료 관리에서 나 쁜 예후 인자가 아니다. 젊은 게실염 환자는 위중하고 치명적 인 임상 경과를 보이지 않으므로, 게실염의 치료에 있어서 연 령보다는 내원 당시 게실염의 중증도, 게실의 위치, 재발 유무 를 살펴 치료 방침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목적: 젊은 성인환자에서 대장게실염의 임상 경과와 적절한 치료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 중에 있다. 이번 연구의 목적 은 젊은 환자에서 고령 환자에 비해 게실염의 임상 양상과 중증도, 치료 방법, 예후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3월부터 2011년 4월까지 이대목동병원 에서 게실염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총 368명의 환자 를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하였다. 40세 이하 그룹과 40세 초과 그룹으로 나누어 게실염 진단 당시 임상 양상, 중증도, 재발 여부, 치료 방법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총 368명의 환자 중 40세 이하 그룹은 206명이었고, 40세 초과 그룹은 162명이었다. 40세 초과 그룹에서 40세 이 하 그룹보다 중증도가 심하게 나타났다. 입원기간 동안에 수 술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은 40세 초과 그룹(15.4%)에서 40세 이하 그룹(4.4%)보다 유의하게 많았다(p<0.001). 재발 환자 중에서 치료방법의 두 군 간 차이는 없었다. 재발로 재입원한 경우는 두 군 간에 의미있는 차이는 없었다. 다변량 분석에서 는 좌측 게실염이 중증도가 심해지고(OR, 14.651; 95% CI, 4.829-44.457), 응급수술을 하게 되는(OR, 13.745; 95% CI, 4.390-43.031) 독립된 위험인자였다. 결론: 젊은 환자에서 발생한 대장게실염은 치료 관리에서 나 쁜 예후 인자가 아니다. 젊은 게실염 환자는 위중하고 치명적 인 임상 경과를 보이지 않으므로, 게실염의 치료에 있어서 연 령보다는 내원 당시 게실염의 중증도, 게실의 위치, 재발 유무 를 살펴 치료 방침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영문초록
    Background/Aims: The clinical course and the most appropriate management of colonic diverticulitis in young patients are currently unresolved. This retrospective study was designed to compare young patients (≤40 years) with older patients (>40 years) regarding clinical characteristics of acute colonic diverticulitis and to determine whether differences exist in treatment outcome. Methods: Three-hundred sixty eight patients presenting with acute colonic diverticulitis from March 2001 through April 2011 at Ewha Womans University Mokdong Hospital were reviewed retrospectively. The differences in clinical characteristics, treatment modality and recurrence between each group were analyzed. Results: Two-hundred and six patients were aged 40 years or younger and 162 patients were older than 40 years. The older group was diagnosed more frequently with severe diverticulitis. Surgical treatment was significantly more frequent in the older group than in the younger group (15.4% vs. 4.4%, p<0.001).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treatment modality between the two groups in patients with recurrence. The difference in recurrence between groups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multivariate analysis, left colonic diverticulitis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severe diverticulitis (OR, 14.651; 95% CI, 4.829-44.457) and emergency surgery (OR, 13.745; 95% CI, 4.390-43.031). Conclusions: When patients with colonic diverticulitis are treated conservatively, young age is no longer an independent risk factor for subsequent poor outcome. Diverticulitis in young patients does not have a particularly aggressive or fulminant course. Therefore, we recommend that diverticulitis management should be based on the severity and location of the disease, and not on the age of the pat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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