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보(恩步) 옥한흠 목사의 선교적 교회론과 제자훈련목회
분야
인문과학 > 종교학
저자
박응규 ( Ung Kyu Pak )
발행기관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간행물정보
성경과 신학 2013년, 제65권 103~152페이지(총50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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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옥한흠 목사(1938∼2010)는 사랑의교회에서의 제자훈련 목회와 탁월한 설교, 「평신도를 깨운다」라는 저서, 그리고 평신도를 깨우는 다양한 세미나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목회자이다. 옥한흠은 자신의 치열한 연구와 함께 미국유학을 통해서 성경적인 교회론을 형성할 수 있었고, 지상교회의 특권뿐만아니라, 소명도 강조되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였다. 그는 지상교회의 특권과 소명에 대한 균형적 시각을 견지함으로써 제자훈련 목회의 신학적 정당성을 확립하게 되었다. 그는 지상교회의 선교적 소명을 구속사적으로 확실히 깨닫게 되었고 그의 선교적 교회론을 확고하게 정립할 수 있었다. 옥한흠의 지대한 공헌 중의 하나는 바로 평신도나 성직자 구분 없이 성도는 모두 사도성을 계승한 자들이며, 교회를 통해 전해오는 복음을 전파하고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는 사역에 부름 받았다는 사실을 한국교회에 효과적으로 각인시켰다는 사실이다. 옥한흠의 제자훈련 목회는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하신 구원의 완성이 어떻게 우리의 것, 즉 구원의 적용이 되느냐를 숙고하면서 전개되었다. 옥한흠에게 있어서 구원론과 교회론을 연결시켜주는 고리가 “제자도”라고 간주할 수있을 만큼, 그는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면, 그리스도를 따름으로 구원을 이루어가고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야 할 의무가 있음을 강조한다. 그는 구원받은 성도라는 의로운 신분과 함께, 세상 속에서 구원받은 성도답게 살아가야 하는 거룩한 소명을 균형 있게 강조하고 있다. 옥한흠은 자기 자신을 철저하게 깨우며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을 그의 목회사역에 일관되게 적용해 왔다. 그는 “실천적 개혁주의자”로서 이 시대의 철저한 교회론적 개혁자였으며, 제자훈련 목회를 중심으로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면서 한국교회를 깨우며 한평생을 올곧게 살다 간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요 진정한 목회자였다. 그런 면에서 은보 옥한흠 목사의 선교적 교회론과 제자훈련 목회야말로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의 목회적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영문초록
    Rev. Han Hum Oak(1938-2010) is well known for his discipleship training ministry in SaRang Community Church, excellent preaching, his book, Healthy Christians Make A Healthy Church, and “Call to Awaken the Laity” seminars. Through his studies on theological basis for discipleship training ministry in Korea and United States of America, Oak could form a biblical doctrine of church by which he could perceive clearly the benefit of the church as well as the mission of the church. By maintaining these two natures of the church in balance, Oak could establish a solid theological foundation for his discipleship training ministry. Moreover, he recognized very deeply the mission of the church from the redemptive historical perspective and could form a concept of missional church. Throughout his pastoral ministry, Oak has effectively assured Korean Christian Churches of this fact that all believers, clergy or laity, are given the apostolic mission of the church and called to proclaim the gospel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Oak`s discipleship training ministry has been enhanced by a close theological consideration how the “redemption accomplished” by Jesus Christ could be the “redemption applied” by us. He really recognized that discipleship ministry could be a way to connect between his view of redemption and church. He emphasized strongly if we become believers by believing in Christ, we should follow him faithfully and sincerely. We as believers, are to live to fulfill our holy mission in this world with our justified status before God. Throughout his life, Oak has tried to reform his ministry according to the biblical view of church. In this sense, Oak can be called as a practical Calvinist, a church reformer, and a faithful disciple maker with a solid vision of missional church. He is a sincere disciple of Jesus Christ, and a real pastor to follow the example of his master. That`s why Oak`s view of missional church and discipleship training ministry can be a good pastoral alternative to the Korean Churches in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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