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한, 친북좌익들의 “백년전쟁” 을 해부한다
분야
사회과학 > 기타(사회과학)
저자
김효선
발행기관
한국논단
간행물정보
한국논단 2013년, 제283권 38~59페이지(총22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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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공산주의자들은 미운 사람의 꼬투리를 잡으면 백배 천배 부풀려 악선전 하는데 능하다. 예컨대 가게에서 물건을 잠깐 만지기만 해도 도둑누명을 씌우는게 공산당의 상투적 수법이다. 공산주의자와 그추종자들은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을 원수로 여긴다. 그선전선동부는 기록에 남아있는 이승만의 일거수일투족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고 티끌만한 꼬투리라도 발견되면 가차없이 매도한다. 1939년대에 일본 관헌이 백만엔의 현상금을 걸고 잡으려했던 이승만을 그들은 근거없이 ``친일파``로 매도 한다. 이승만 연구로 알려진 김효신씨가 ``백년전쟁``이라고 이름붙인 악랄한 허위날조 선전선도을 분석햇다. 다음은 3월 14일 정동교회에서 있은 뉴데일리 이승만연구소 제25회 포럼을 그대로 옮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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