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상대와 상황에 따른 대인매체 선호와 공적 공간에서의 휴대전화 이용에 대한 관용도의 국가 간 비교연구: 한국과 베트남 간 비교를 중심으로
분야
사회과학 > 신문방송
저자
배진한 ( Jin Han Bae )
발행기관
한국지역언론학회
간행물정보
언론과학연구 2013년, 제13권 제1호, 290~325페이지(총36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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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이 연구는 다방면의 교류가 날로 확대돼 가는 한국과 베트남 젊은 세대 간의 대인매체 선호 및 공적 공간 인식을 실증적으로 비교해보고자 한국과 베트남에서 238명을 편의표집 하여 설문조사했다. 그 결과, 문화권간 기본적인 유사성 속에 미세한 차별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 상대적으로 한국집단은 면대면 매체를, 베트남집단은 문자메시지·이메일·SNS 등 문자매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다양한 공적 공간 유형별로 타인의 휴대전화 음성통화에 대한 관용도를 비교한 결과, 개방적이며 다양한 행동을 허용하는 공적 공간(인도)만을 제외한 모든 유형의 공적공간에서 베트남집단이 한국집단보다 더 큰 관용도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능력 배양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영문초록
    This study entailed a cross-cultual comparison of perceptions of mobile phone as interpersonal communication channel and mobile phone uses between two nations: South-Korea and Vietnam. Results from a survey of 238 college students are as follows: (1) Results revealed numerous cultural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2) Most of all, across ``Informing personal appointment situation`` and ``asking a personal favor situation``, a moderate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were found such as in ``the most appropriate channel``, ``the most efficient channel`` and ``the most likely to select channel.`` (3) Korean participants tended to report ``face-to-face communication`` as more appropriate than Vietnam participants. Especially Vietnamese participants report SNS and e-mail more appropriate and effective than Korean participants. (4) Vietnamese participants are more magnanimous to the mobile phone uses in public places than their counterparts. Based on this study`s findings, a direction for future studies is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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