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고대 한민족의 민족이산과 그 역사가 남긴 흔적들 ; 북경 지역 한민족 이산 지명과 유적
분야
사회과학 > 사회학
저자
박현규 ( Hyun Gyu Park )
발행기관
한국민족학회
간행물정보
민족학연구 2009년, 제7권 71~91페이지(총21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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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중국 대륙에 한민족 離散(Diaspora)과 관련된 지명과 유적이 도처에 남아있다. 본 논문에서는 북경 지역을 대상으로 한민족의 이산 현장을 살펴보았다. 북경의 동쪽 通州에는 고구려 유민이 세웠을 것으로 추측해보는 大高力莊村이 있고, 그 주변에는 원나라 때 세운 사찰인 高麗寺와 청나라 초에 형성된 촌락인 小高力莊村이 있다. 동북쪽 順義에는 고구려 군대 또는 유민이 세웠을 것으로 추측해보는 小高麗營村과 高麗營鎭이 있다. 북쪽 昌平에는 고려영 부근으로 흘렀지 않았나 추측되는 高麗河가 있었다. 서북쪽 海淀에는 시대 미상의 한민족 후예와 관련 된 것으로 추정되는 高里掌村이 있다. 서남쪽 房山에는 한때 신라인 歸義州가 있었던 北廣陽城村과 南廣陽城村이 있다. 당나라 초기에 고구려와 신라인들은 주로 전쟁과 국가 멸망, 본국과의 갈등으로 인하여 강제 이주해왔다. 원나라 때에 일부 고려인들은 한반도에서 대도 주변으로 이주해왔고, 청나라 때에 八旗軍에 편입된 일부 조선인들은 북경과 하북 일대로 들어왔을 것으로 추측된다.
    영문초록
    北京地區韓民族離散地區和遺址. 中國大陸到處都留有和韓民族離散有關的地名和遺址. 本論文以北京爲對象,對韓民族的離散現象進行了硏究. 在北京東側的通州,有被推測爲是高句麗遺民建的大高力庄村(原名爲高麗莊),而타旁邊是在元朝建的寺院高麗寺和在淸初形成的小高力庄村. 在東北部的順義有被推測爲是高句麗軍隊或遺民建的小高麗營村和高麗營鎭. 推測在北部的昌平,曾有過高麗營的附近流敞的高麗河. 在西北部的海淀有年代未詳的,被推測衛士韓民族後裔有關的高里掌村(原名爲高麗莊). 在西南部的房山有曾有過唐代新羅人歸義州的北廣陽城村和南廣陽城村. 推測在唐朝初期,高句麗和新羅人主要因爲戰爭和國家滅亡,與本國的矛盾而被强制遷徙了. 在元朝時,一些高麗人從韓半島遷徙到了大都附近. 到了淸朝,編入了八旗軍的一部分朝鮮人進入了北京和河北一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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