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의 아나운서에 대한 전문성(역할) 지각이 프로그램 평가에 미치는 영향
분야
사회과학 > 사회학
저자
최영준 ( Young Jun Choi )
발행기관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
간행물정보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2013년, 제21권 제1호, 49~67페이지(총19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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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다 채널 시대를 맞아 아나운서현업 종사자들의 마구잡이식 방송 겹치기 출연이 시청자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고 아나운서 전문화의 의미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보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결과로써 다 채널 시대에 방송을 진행하는 아나운서의 역할에 대한 시청자의 인식은 인구통계학적 속성에 따라 각기 다른 전문화를 요구하고 있었다. 특히, 중장년층의 인식은 아나운서의 다 기능적 역할(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랜 진행)에 부정적인 반면 젊은층 직장인, 전업 주부들(시청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은 주 시청자)은 아나운서를 뉴스나 스포츠 프로그램 중심의 전문 진행자로 인식하기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아나운서 전문성의 의미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따라서, 다 채널 시대를 맞아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려면 먼저 프로그램의 장르별 콘텐츠와 내용별 주 시청대상(maintarget audience)에 대한 검토가 있어야 하고 그에 따라 방송을 진행하는 아나운서의 역할도 고려되어야 시청자의 프로그램 만족이 커질 것이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effects that current announcers appearing in many channels have on viewers, to rethink about the meaning of professional announcing and to seek for its direction.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we studied whether viewers think of the announcer profession as a professionalized job for a certain genre of program, or as one who host many genres of programs. This study found that viewers had different perception of and demands for announcer professionalism in accordance with their demographics. In particular, the middle-aged showed negative perception of announcers covering different genres whereas younger people and housewives (main target audience of prime-time TV programs) tended to perceive an announcer as a professional hosting TV programs rather than a professional specialized in a certain genre. Therefore, it is required to examine the contents and main target audience of each program genre, and define announcer roles accordingly in order to improve viewer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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