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대학생의 체질량지수에 따른 저작횟수와 식사속도 및 식품섭취량 비교
분야
자연과학 > 가정
저자
전승철 ( Seung Cheol Jun ) , 김윤정 ( Yun Jeong Kim ) , 김영숙 ( Young Suk Kim ) , 김수경 ( Su Kyung Kim ) , 김동건 ( Dong Geon Kim ) , 장은재 ( Un Jae Chang )
발행기관
대한영양사협회
간행물정보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 2013년, 제19권 제2호, 103~111페이지(총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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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연구는 비만인들의 체중조절을 위한 식습관 개선의 참고자료를 제시하는데 목적을 두고, 볶음밥을 충분히 제공하여 남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체질 량지수에 따른 저작횟수와 음식섭취량 및 식사속도, 그리고 한 입 분량의 차이 등을 비교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체질량지수에 따른 비교에서 남학생의 경우 실험식 섭취 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으나 비만군이 정상군보다 음식 섭취 시 저작횟수와 식사시간은 적고, 분당 섭취량으로 산출된 음식섭취속도는 빠르며 한 입 분량은 많은 경향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음식섭취량과 섭취열량 역시 비만군이 정상군보다 더 많이 섭취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2. 체질량지수에 따른 비교에서 여학생의 경우 비만 군이 정상군보다 음식 섭취 시 저작횟수는 적고, 음식섭취량과 이에 따른 섭취열량은 더 많이 섭취하고, 한입 분량은 더 많은 경향을 나타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식사시간(P<0.05), 음식섭취속도(P<0.05)에서는 비만군이 정상군에 비해 식사시간은 더 적지만, 음식섭취속도는 빠른 것으로 나타났는데 통계적으로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본 연구에서 실험에 참가한 비만여대생의 수가적은 것은 제한점으로 사료되나, 이상의 결과에서 비만군이 정상군에 비해 식사시간이 짧고, 음식섭취 속도가 빨랐으며, 이로 인해 더 많은 양을 섭취할 경향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이 비만군의 빨리 먹는 식행동은 포만감에 이르기 전에 많은양을 섭취하게 됨으로써 과식을 초래하고 이것은 곧 비만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를 기초로 하여 저작의 훈련을 통한 장기간의 열량섭취 감소와 체중감량 효과 및 비만인의 식습관 개선과 포만감의 정상화 등에 관련된 다양하고 심도있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영문초록
    In this study, we examined chewing frequency, eating rates, and food consumption volume according to the body mass index of male and female college students. Twenty-five male college students were divided into a normal weight male group (<23 body mass index, n=14) and an obese male group (≥23 body mass index, n=11). Twenty-five female college students were divided into a normal weight female group (<23 body mass index, n=21) and an obese female group (≥23 body mass index, n=4). Subjects were provided with abundant fried rice and allowed to consume it at their own pace. Chewing frequency, total mealtime, rate of eating, consumption volume, calorie intake, and the amount of one bite were measured.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chewing frequency, total mealtime, rate of eating, consumption volume, calorie intake, and the amount of one bite between the normal and obese male groups. There were also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chewing frequency, consumption volume, calorie intake, and the amount of one bite between the normal and obese female groups. However, the obese female group had a significantly shorter mealtime and significantly higher eating rate compared with the normal group. Thus, our study suggests that females who eat a meal for a longer time may reduce their food intake, consequently inducing body weight l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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