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의 선험 존재론
분야
인문과학 > 서양철학
저자
이충진 ( Choong Jin Lee )
발행기관
한국칸트학회
간행물정보
칸트연구 2012년, 제30권 87~110페이지(총24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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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Die Kant-Forscher heutzutage glauben, dass das Zentrum der Kantischen Philosophie nicht in der Erkenntnistheorie sondern in der Metaphysik und/oder Ontologie liegt. Kants Entwurf ``Kritik der Vernunft`` ziehlt sich darauf, ihren Erkenntnissen nach, die Metaphysik neu zu begruenden, und die Ontologie als ``Analytik des Verstandes`` ist der erste Schritt dazu. Dennoch haelt die aktuelle Studie einerseits die Ontologie Kants fuer die Ding-Ontologie und ubersieht andererseits das Verhaeltniss von Metaphysik und Ontologie bei Kant. Die Arbeit ist ein Versuch, die Kantische Ontologie zu der ``Transzendental-Ontologie`` zu erweitern, die das Ding als Phaenomen und das intelligible Ich zu ihren beiden Teilen haben soll. In ihr wird der Umfang, Inhalt und Thema der Transzendental-Ontologie im allgemeinen vorgestellt.
    영문초록
    현대의 칸트 연구자들은 칸트철학의 중심이 인식론보다는 오히려 형이상학 및 존재론에 놓여 있다고 생각한다. 이성비판이라는 칸트의 기획은 형이상학의 파괴가 아니라 진정한 형이상학의 구축을 지향하고 있으며, ``오성의 분석론으로서의 존재론``이 그것의 첫 걸음임을 이젠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칸트 연구는 한편으론 존재론을 현상 존재론으로 제한하여 이해하고 있으며 동시에 다른 한편 칸트에게 있어서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관계설정의 문제를 천착하지 않는다. 이 논문은 칸트의 존재론을 현상 사물의 존재론으로부터 예지적 자아의 존재론에로 확장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현상적 존재로서의 사물과 예지적 존재로서의 자아, 이 두 부분을 포함하는 ``하나의`` 존재론을 이 논문은 ``선험 존재론``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이 논문은 선험 존재론의 주제, 범위, 일반적 내용 등을 제시함으로써 칸트 존재론 연구에 관한 이해를 확대시키고자 하는 하나의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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