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의 미학”으로서의 삶의 윤리 - 니체와 푸코
분야
인문과학 > 서양철학
저자
백승영 ( Sung Young Baek )
발행기관
한국니체학회
간행물정보
니체연구 2013년, 제23권 131~156페이지(총26페이지)
파일형식
0p300278.pdf [무료 PDF 뷰어 다운로드]
  • ※ 본 자료는 참고용 논문으로 수정 및 텍스트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 구매가격
    6,600원
    적립금
    198원 (구매자료 3% 적립)
    이메일 발송  스크랩 하기
    자료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국문초록
    푸코와 니체의 윤리적 사유는 ‘목적론적-형이상학적-규범적 도덕철학’을 ‘주 체적-미적 삶의 윤리’로 전환한다. 실존의 미학(푸코)이라는, 그리고 비도덕주 의(니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그것은 미적 차원과 윤리적 차원의 혼융이지만, 미학적 기획도 삶에 대한 탐미적 추구도 아니다. 오히려 ‘미적 실천’과 ‘윤리적 실천’의 혼융이다. 그런 것으로서 실존의 미학과 비도덕주의는 모두 진정한 의미의 삶의 윤리가 된다. 물론 실존의 미학이 비도덕주의와 내용적 일치를 이루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정신’적 수용의 측면에서, 실존의 미학은 ‘20세기 의 니체’라는 푸코의 닉네임을 강화시켜준다. 그런데 주권적 개인(니체), 파르 헤지아스트(푸코)를 진정한 윤리적 주체로 제시하는 것은, 실존의 미학이 갖추 어야 하는 실천적 구속력을 오히려 약화시킨다.
    영문초록
    The ethical thoughts of Foucault and Nietzsche transform “teleological-metaphysical- normative moral philosophy” into “subjective-aesthetic ethics of life.” It is not an aesthetic plan, although it is the mixture of aesthetics and ethics as it proceed in the name of aesthetics of existence and immoralism. Rather it is the mixture of ``aesthetic practice`` and ``ethical practice.`` As such, both aesthetics of existence and immoralism are ethics of life in the true sense. Naturally, aesthetics of existence does not align itself with immoralism in terms of contents. But, in the viewpoint of ``spirit,`` aesthetics of existence intensifies the nickname of Foucault as “Nietzsche of 20 century.” However, to suggest healthy sovereign individual (Nietzsche) and genuine parrh?siaste (Foucault) as true moral subject makes doubtful the practical constraint that aesthetics of existence must carry.
    사업자등록번호 220-87-87785 대표.신현웅 주소.서울시 서초구 방배로10길 18, 402호 대표전화.070-8809-9397
    개인정보책임자.박정아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서울서초-1765호 이메일 help@reportshop.co.kr
    copyright (c) 2009 happynlife. steel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