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의 피톤치드요법이 인체생리대사에 미치는 영향
분야
의약학 > 기타(의약학)
저자
이보구 ( Bo Koo Lee ) , 이형환 ( Hyung Hoan Lee )
발행기관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정보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2012년, 제1권 제1호, 14~20페이지(총7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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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삼림욕을 통한 피톤치드요법이 인체생리대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치유 효과 연구를 위해 31명을 연구대상으로 혈압과 맥박, 타액스트레스 호르몬, 뇌파(알파파, 베타파), 심박변이도 7종류의 검사를 삼림욕 전?후에 실험적으로 측정을 하였다. 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수축기 혈압이 숲 체험 전보다 남자 1.3%, 여자 0.94%, 확장기 혈압은 남자 3.9%, 여자 1.7%로 숲 체험 후에 유의성 있게 감소하였다. 그리고 맥박은 남자 2.5%, 여자 2.3%로 유의성이 있게 낮아졌고, 맥박은 분당 1.5 정도 낮게 나타났다.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코티졸의 양은 숲 체험 전보다 후가 남자는 1.7% 정도 감소하였으나, 여자는 유의성이 있게 감소하지 않았다. 숲 체험 대상자들에 대한 전?후의 전체 뇌파량을 측정한 결과는 α량은 남자 5.4%와 여자 6%로 증가하였다. β량은 남자는 6.3% 낮게 나타났으며, 여자는 유의성이 없었다. 자율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숲 체험 후 남자는 신체적 스트레스에서 2.75%로 유의성 있게 저하되었고, 부교감신경 활성도에서 2.83%, 스트레스 저항도 에서 3.67%, 그리고 심기능 안정도에서 3.08%로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다. 여자는 신체 각성도에서 4.39%와 교감신경 활성도에서 2.65%로 유의성 있게 저하되었고, 스트레스 저항도에서 3.67%로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다. 남녀에서 유의성이 없는 항목도 실제로는 증감의 차이를 보였다. 따라서 남자가 여자에 비해서 숲 체험 경험이 심박변이도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자도 남자에 비해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해 볼 수 있는 본 연구결과는 산림욕을 하고 난 후의 인체는 안정적인 상태의 뇌파와 혈압과 맥박 이완을 알 수 있었으며 스트레스 감소로 생리적인 변화와 심리적인 안정이 증강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영문초록
    In order to study the natural healing effects of forest phytoncide, blood pressure, heart rate, stress hormone cortisol, brain waves(α, β?-waves), and 7 types of heart rate variability of 31 subjects were measured before and after the subjects experienced forest therapy. Questionnaires on stress (occupational and psychosocial) and anxiety (state and trait) were also conducted on the same 31 subjects in order to measure changes in their clinical physiology. Systolic and diastolic blood pressures were shown to be significantly lower after forest therapy. For systolic blood pressure, male subjects recorded a decrease of 1.3% and females 0.94%, while for diastolic blood pressure male subjects displayed a decrease 3.9% and females 1.7%. And heart rates were shown to be lowered by 1.5 beats per minute. The level of stress hormone cortisol decreased by 1.7% in male subjects after the forest walk. However, no significant changes were recorded in female subjects. The subjects’ brain waves before and after forest therapy showed that α-waves increased in both males and females by 5.4% and 6%, respectively. And β-waves decreased 6.3% in males, while minimal change was found in females. In the area of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after forest therapy, male participants displayed significant decrease in physical stress by 2.75%, while showing meaningful increase in parasympathetic activity by 2.83%, resistance to stress by 3.67%, and cardiac function stability by 3.08%. Female participants showed substantial lowering of physical alertness by 4.39% and sympathetic activity by 2.65%, while resistance to stress rose significantly by 3.67%. Those areas which showed low significance still showed changes in results. It was observed that forest therapy helped level heart rate variability considerably more in males than females. And, though a narrow difference exists, it seems females also benefited from the therapy as well. In conclusion, the forest therapy contributed to the human body by stabilizing brain waves and blood pressure, as well as easing heart rate, while also stabilizing the physical and mental state by reducing stress le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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