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테라피에 대한 이론적 고찰
분야
의약학 > 기타(의약학)
저자
안지혜 ( Ji Hye Ahn ) , 김종두 ( Jong Du Kim )
발행기관
한국자연치유학회
간행물정보
Journal of Naturopathy(한국자연치유학회지) 2013년, 제2권 제1호, 74~82페이지(총9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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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본 논문은 컬러치료효과를 시대별로 고찰하였고 서양에서 발전되어 국내에 전파된 컬러테라피의 문헌들을 조사, 연구와 그리고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빛의 일부인 컬러에는 각각의 고유한 파장과 진동을 가지고 있어서, 특정한 컬러에너지가 인체에 유입될 경우 신체 내부의 에너지 흐름에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적 사실을 기초로 질병치료나 심리요법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모든 종류의 색채를 이용하여 개인의 건강과 균형을 유지하는 색채치유법으로 활용될 수 있다. 둘째, 빛은 사물의 성질에 따라 특정 색만을 흡수 또는 반사하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색을 선별하여 필요한 목적에 활용하는 색채의 ‘목적성’과 색채는 인간의 심리의 변화를 반영하는 ‘기능성’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두 가지의 특성을 이용하여 인간의 심리적 및 신체에 직접적인 자극을 통해 긍정적인 효과를 유도할 수 있다. 셋째, 컬러테라피는 컬러를 사용한 다양한 과학적인 컬러진단테스트를 고안하여 다양한 분야에 색채를 사용하여 치료에 응용할 수 있다. 넷째, 현재 활용되는 12종의 대표적 칼라테라피의 공통된 특징은 서양의 이론들이 주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며, 그 공통적인 방법은 컬러 에너지를 눈으로 보는 것과 색광을 비추어 신체로 유입시키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심신의 균형과 조화를 위해 사용된다는 이론과는 달리 심리적인 측면에 치중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컬러테라피는 역사가 길지만 용어의 정리와 개념은 근래에 비로소 정립되었다. 문화나 인종이 달라도 컬러 에너지가 지니는 효과적인 측면은 일치하며, 유사한 공통점이 있다. 컬러테라피의 국제적 표준점이 없는 것이 하나의 한계점이다. 또한, 적합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방법론과 타당성 검사 그리고 그에 따른 지표연구 등이 필요하며 과학적인 근거와 논리적인 이론을 입증할 수 있는 후속연구의 학문적 과제가 남아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iew the color therapy effects by ages, to research the documents of color therapy that had been originated from Western and spread to Korea, and to suggest its future direction. From the study, the following conclusions were obtained: First, as a part of light, each color has its own wavelength and frequency. When its specific energy is absorbed into the human body, it can have influence on the energy flow in the human body. On the basis of this scientific fact, it can be used in the treatment of diseases or psychological disorders. Every kind of color can be used for the color therapy to keep the health and balance of individual person. Second, as a specific color in the light is absorbed or reflected according to characteristics of matter, some colors can be selected artificially for the special purpose. Thus, the color has the ‘purposiveness’ as well as the ‘functionality’ to reflect the change of human psychology. With these two features, colors can bring out the positive effects through the direct stimulation on human mind and body. Third, colors can be used for diverse scientific diagnosis tests (color diagnosis) and treatments (color therapy). Fourth, 12 typical color therapies which are most prevalent in the present are mainly based on the western theories and their common characteristics are to inject the color energy into human eyes and body. Unlike the theory that the colors are used for the balance and harmony between mind and body, the therapy is biased to the psychological aspect. The color therapy has a long history, but its terminology and concepts have been settled rather recently. However different the cultures and peoples are, the color energy has the same or similar effects in them. But, the color therapy has limits in that there are no international standards. And, it is necessary to set up the methodology to select appropriate colors, the validity test and the index study for it. Furthermore, the consequent studies are required in the future to provide the scientific ground and logical proo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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