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학편 : 펨토초 시간 분해능을 가진 극자외선/연엑스선 마이크로스코피 가능성 연구
분야
사회과학 > 기타(사회과학)
저자
김득수 ( Deuk Su Kim )
발행기관
공군사관학교
간행물정보
군사과학논집(구 공사논문집) 2013년, 제64권 제1호, 211~225페이지(총15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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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이색 펨토초 레이저장에 의해 발생한 강한 고차조화파를 극자외선/연엑스선 현미경의 광원으로 사용하여 200 nm 이하의 분해능을 갖는 싱글샷 이미지를 얻었다. 광원으로 사용한 고차조화파는 헬륨 원자에 30 fs, 2 mJ의 티타늄 사파이어 레이저를 집속 시켜 발생시킨 것으로, 현미경의 집광기로 사용된 다중박막 엑스선 거울에 의해 38차 고차조화파(21.6 nm)만 선택되어 광원으로 사용되었다. 위상역전 구역판을 결상광학계로 사용하여 200 nm의 선폭을 가진 샘플의 싱글샷 이미지를 얻었다. 더 나아가 고차조화파의 펄스폭을 고려할 때, 펨토초 시간 분해능을 가진 마이크로스코피의 구현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원자 및 분자의 초고속 동력학 연구에 기여할 것이다.
    영문초록
    Using a strong high-order harmonics(HOH) generated under a two-color laser field as a EUV/Soft X-ray microscope`s source, the single-shot image with below 200 nm spatial resolution was obtained. The HOH used as a source were generated by focusing 30 fs, 2 mJ Ti:sapphire laser pulses into He atoms, the 38th order harmonic(21.6 nm) selected by multilayer x-ray mirror used as a condenser was used as source. Using phase-reversal zone plate as a objective, the single-shot images of the sample with 200 nm line width were captured by x-ray CCD camera. Furthermore, it will offer the possibility of the time-resolved microscopy with a fs temporal resolution considering the pulse duration of HOH, that will be contributed to the ultrashort dynamics of atomic and molecular resear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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