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논단 : 외국계 금융사의 국내 영업축소 배경 및 시사점
분야
사회과학 > 경제학
저자
김우진
발행기관
한국금융연구원
간행물정보
주간금융브리프 2013년, 제22권 제32호, 3~9페이지(총7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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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 국내 금융시장의 대외개방 이후 외국계 금융회사의 국내진출은 꾸준히 이루어져 왔고 한 때는 외국자본의 국내 금융시장에서의 영향력 증대를 우려하던 시기도 있었으나, 최근 들어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국내영업 축소 또는 철수 계획 등을 발표함에 따라 이에 대한 배경에 관심이 커지고 있음. □ 2003년 이후 지난 10여 년 동안 국내에서 영업 중이던 외국계 금융회사 중 은행 13개사(HSBC 한국법인 제외), 보험 5개사(ING생명 제외), 증권 6개사, 자산운용 4개사, 여전업 3개사 등 총 31개 회사들이 철수하거나 영업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 외국계 금융사의 국내영업 축소 또는 철수의 주요 원인은 대략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대외적 요인(ING생명), 대내적 요인(골드만자산운용 등), 복합적 요인(HSBC, SC)이 해당함. □ 외국계 금융사들의 국내영업 축소 또는 철수 현상은 국내 금융산업의 규제 수준 자체와는 상관관계가 낮은 것으로 보이며, 이보다는 규제의 예측가능성 또는 규제의 일관성 문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외국계 금융사들의 국내 영업축소는 추세적인 트렌드의 변화로 인식하기에 이른 감이 있으며, 이들의 철수결정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레버리지 축소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요인일 가능성이 농후함. □ 외국계금융사의 철수 과정에서 금융시장 불안이 초래될 가능성은 낮으나 일부 금융소비자 및 예금자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감독당국은 이에 철저히 대비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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