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西洋)의 천사론 궤적(軌跡) 탐구
분야
예체능 > 미술
저자
노이균 ( Yi Kyun No )
발행기관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정보
조형미디어학 2013년, 제16권 제1호, 91~100페이지(총10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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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모든 역사에 있어, 심지어는 가장 실증적인 면을 강조했던 시기에도 인간과 그 주위의 사물에 작용하는 어떤 힘이 있다고 생각 하였는데, 이를 사람들은 ‘귀신’이 들었다는 말로 표현하였다. 대부분의 종교에서뿐만 아니라, 심지어 철학에서 조차도 눈에 보이지 않는 이러한 인간의 영적인 힘을 거의 용인하지 않고 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서도, 독일의 히틀러나 중동의 사담후세인과 같은 독재자를 통해 귀신 - 사탄 -의 존재를 생각해본다든가 또는 인간이 만들어 낸 핵무기가 마치 하나님의 분노를 대신해주는 천사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은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천사에 관한 연구는 18세기에 있어 관심 밖의 분야였지만, 종교인들에게 있어서는 더 많은 발판을 구축할 수 있었다. 18세기 당시에 천사에 관한 이야기를 논한다는 것은 바보 같은 소리로 들렸지만, 19세기 와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꺼리로 간주되었다. 이러한 19세기의 경향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까지 계속 연장되고 있다.
    영문초록
    In every period of history, even the most positivistic, probably some at least among thinking men have sustained an unabashed conviction that forces which may broadly be called demonic are active in men and things. In our own time when the idea of invisible personal forces - spirits - has been scarcely an accepted part of most religion, much less of philosophy, the sudden suspicion that a demon - Satan - screeched through Adolf Hitler`s and Saddam Hussein`s throat and that the wrath of God is in his angel of the Bomb, may have a very powerful effect. In the eighteenth century the attitude toward angelology was that it was an exploded study which might well be dropped from sight. Among men of religion, of course, angels kept more footing. Part of the typical eighteenth-century attitude toward angels was that to speak much of them was to speak barbarously. By the nineteenth century distance had turned such barbarity to quaintness. Much of this general view has persisted into the twenty-first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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