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장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 시스템의 한계분석 연구-2000년대 제작지원을 통한 장편애니메이션 산업현황을 중심으로-
분야
예체능 > 미술
저자
최민규 ( Min Kyw Choi )
발행기관
한국일러스아트학회
간행물정보
조형미디어학 2013년, 제16권 제1호, 257~264페이지(총8페이지)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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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90년대 후반은 정부의 주도적인 문화산업정책의 육성으로 인해 애니메이션이라는 콘텐츠가 OSMU의 가능성을 가진 문화산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부각된 시기였다. 그러나 적극적인 투자를 통한 몇 편의 장편애니메이션들이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작품의 흥행에서 실패하며 산업적인 효과를 거두지 못하였고 이로 인해 투자의 축소와 제작규모도 줄어들게 되었다. 2000년대 중, 후반부터는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정책들을 수립하면서 장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의 핵심인 재원마련에 큰 비중을 담당하게 되었고,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2008년에 ‘애니메이션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애니메이션 분야 15개 과제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제작지원 정책들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유아 및 아동을 중심으로 한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산업은 약간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해마다 새로운 제작지원 정책들이 수립되고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활성화 되어야 할 국내 장편애니메이션 제작편수는 감소하고 있으며 그 산업규모역시 계속 축소되고 있다. 반면, 대규모 제작비가 들어간 미국의 디즈니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장편애니메이션들이 국내의 극장 상영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국내 장편애니메이션은 투자의 축소와 열악한 지원 사정으로 저예산으로 제작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민간투자가 위축되어있는 상황에서 산업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의 정책은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국내 장편애니메이션 산업이 스스로의 자생력을 가지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되어야 한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수백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애니메이션산업 지원정책에도 불구하고 제작규모나 산업현황이 축소되고 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현재 제작지원 시스템의 한계를 분석하고 선진국의 지원정책 및 그 현황을 분석하여 국내 산업현황에 적합한 개선책을 제시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영문초록
    The late 1990s were the time when the South Korean government unfolded intensive cultural industry promotion policies, shedding lights on animated films as a major content with great potential for a successful one source multi use (OSMU) case in the industry. A few feature-length cartoon films were produced with aggressive investments, however, they did not gain remarkable popularity nor commercial successes, dampening the country`s investment fever for the sector and the scale of film production. From the mid-2000s, as the government started to design more proactive policy supports for the cultural industry, feature-length cartoon films enjoyed better fund raising environment - a key to such film production. Then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set up the midand long-term animated film development plan which specified 15 different projects for the production of such films, providing more dynamic policy supports. These government efforts led to a little bit of growth of televised animations for kids. However, despite a series of new policies built and implemented yearly to support animation production, only fewer number of home-made feature-length cartoons which should be expanded further in fact, has been produced and their industry has been reduced. While heavily-invested feature-length animations by Disney or Dreamworks of the US almost dominated Korean theaters, national animations had to face lower investment and poor supports and end up being less invested. Considering the current sluggish private investment, the government should design assistance for the industry to stand on its own feet as soon as possible. Given the recent financial supports worth of tens of billion Korean won which did not perk up the scale of animation production or cheer up the industry itself, the government should learn some lessons by examining the current supportive system`s limits and more foreign cases in advanced countries to come up with an improved version fitting for Korea`s own animation-industry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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